俳優イ・ジュンギを絶賛応援中!! ドラマの記事は、ネタばれが含まれます^^韓国語をのんびり楽しく勉強中^^ 目指せハングル検定2級
부모님의 말씀을 자주 어기는 아들이 있었습니다.아버지는 아들을 타이르곤 했지만,아들은 번번이 부모님과의 약속을 어겼습니다.
어느 날,아버지가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약속을 한 번만 더 어기면 아버지는 너를 추운 다락방으로 보내겠다.”
그러나 며칠 후,아들은 또다시 부모님과의 약속을 어기고 말았습니다.부모님께 가는 곳도 알이지 않고 집을 나가 늦도록 돌아오지 않았던 것입니다.
아버지는 애를 태우며 여기저기 아들을 찾아 헤맸고,어머니는 정성껏 차려 놓은 저녁상의 음식들이 차갑게 식어 가는 것을 지켜보았습니다.
이윽고 아들이 집에 돌아왔습니다.찬바람이 씽씽 부는 추운 겨울밤이었지만, 아버지는 약속한 대로 아들을 추운 다락방으로 올려보냈습니다.아들을 다락방에 보낸 아버지와 어머니는 잠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어머니가 한숨을 입을 열었습니다.
“다락방은 너무 춥고 어두워서 아이가 무서워할 텐데”
그 말에 아버지가 대답했습니다.
“저 애를 지금 다락방에서 내려오게 하면 앞으로 자기 잘못을 깨달지 옷할거요.”
매서운 겨울 바람에 창문이 덜컹거렸습니다,잠을 이루지 못하고 괴로뤄하던 아버지는 다락방으로 올라갔습니다.아들은 베개도 없이 차갑고 딱딱한 방바닥에 쪼그리고 누운 채 잠이 들어 있었습니다.아버지를 해 조용히 담요를 덮어 주고 아들 곁에 누워 아들을 꼬옥 안고 팔베개를 해 주었습니다.아들은 아무것도 모른 채 곤히 자고 있었습니다.
잠기 후, 어머니도 다락방으로 올아왔습니다.어머니응 아버지의 맞은펀에 살며시 누워 아들의 뺨에 볼을 갖다 대었습니다.아들은 어머니의 따뜻한 볼이 닿자 깜짝 놀라서 눈을 떴습니다.그런데 차가운 다락방에 누워 있는 자신의 몸을 아버지가 꼬옥 안고 있섰습니다.부모님의 따스한 체온과 담요가 자신운 몸을 녹이고 있었던 것입니다.
“아버지,어머니,제가 잘몼했어요.”
아들의 눈에서는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両親の言う事をなかなか聞かない息子がいました。お父さんはしばしば息子をたしなめましたが、息子はことごとく両親との約束を破りました。
 ある日、お父さんが息子に言いました。
 「あともう一回約束をやぶったら、お父さんはおまえを寒い屋根裏部屋に入れるぞ」
 しかし、数日後、息子はまたもや両親との約束を破ってしまいました。両親に行き先も告げずに家を出て、遅くまで帰らなかったのです。
 お父さんは心配しながらあちこち息子を探し回り、お母さんは真心をこめて用意しておいた夕食が冷たく冷めていくのを見守りました。
 やがて息子が家に帰って来ました。ひゅうひゅうと寒風が吹く寒い冬の夜でしたが、お父さんは約束したとおり、息子を寒い屋根裏部屋に上がらせました。息子を屋根裏部屋に入れたお父さんとお母さんは眠ることができませんでした。お母さんがため息をついて先に口を開きました。
 「屋根裏部屋はとても寒くて暗いからあの子が怖がっているだろうに・・・」
 その言葉にお父さんが答えました。
 「あの子を今、屋根裏部屋から出したら、これからも自分の過ちに気づかないだろうよ」
 冬の冷たい風に窓ががたがたなりました。つらくて眠れなかったお父さんは屋根裏部屋に上がりました。息子は枕もなしに冷たく硬い床に縮こまり、横になったまま眠っていました。お父さんは静かに毛布をかけてやり、息子のそばに横になって息子をぎゅっと抱きしめ、腕枕をしてあげました。息子は何も知らないままぐっすり眠っていました。
 しばらくしてから、お母さんも屋根裏部屋に上がって来ました。お母さんはお父さんの向かい側にそっと横になって、息子のほっぺたにほおを当てました。息子はお母さんの暖かいほおが触れると、びっくりして目を覚ましました。すると冷たい屋根裏部屋に横になっている自分の体をお父さんがぎゅっと抱いているのです。両親の暖かい体温と毛布が、自分の冷たい体を温めていたのです。
 「お父さん、お母さん、僕が悪かったです。」 
 息子の目には厚い涙が流れました。
スポンサーサイト
コメント
この記事へ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する
URL:
Comment:
Pass:
秘密: 管理者にだけ表示を許可する
 
トラックバック
この記事のトラックバックURL
http://muse0417.blog.fc2.com/tb.php/117-35a0e9c8
この記事にトラックバックする(FC2ブログユーザー)
この記事へのトラックバッ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