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語をのんびり楽しく勉強中^^ 目指せハングル検定2級
준서는 나롸 한 마을에 사는 같은 친구입니다.달리기는 준서보다 내가 더 잘 하지만,공부는 준서가 더 잘 합니다.그래서 나는 이런 샌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준서가 다른 반이었으면 내가 우리 반에서 가장 공부를 잘 하는 아이가 될 텐데.하필 같은 반이 될 게 뭐람.
지난 봄,학급 회장을 뽑는 날이었습니다.준서가 가장 유력한후보였는데,나는 왠지 준서가 회장이 되는 것이 못마땅했습니다.그래서 준서의 부풀려 친구들에게 퍼뜨렸습니다.그래서인지 준서는 다른 누구보다 회장이 될 자격이 충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아이가 회장이 었습니다.그 뒤로 나는 준서를 보기가 미안하여 가까이하지 않았고,우리는 서먹서먹 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갑자기 배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사간이 달수록 속이 울렁거리고 더 나팠습니다.참을 수가 없어 엎드려 괴로워라고 있었습니다.같은 반 찬구 몇몇이 내 곁에 와서,
지훈아,어디 아프니?
하고 건성으로 묻고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런데 준서는 내 곁에 다가와
지훈아,많이 아픈가 보다.보건실로 가자.
하고 내 어께를 감싸 주었습니다.나는 준서의 얼굴을 쳐다보기가 미안하여 끙끙 앓기만 했습니다.
지훈아,보건실로 가자.아니면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집으로 가든지.
준서는 나를 부축하여 보건실로 데리고 갔습니다.보건실 앞에거의 다 왔을 때 쏟아졌습니다,지나가던 친구들은 코를 막고 얼굴을 돌리고 달아났습니다.
그러나 준서는 재빨리 휴지로 내 옸을 때뜻이 닦아 주고,보도에 토한 것까지 때뜻이 치웠습니다.
고집부리지 말고 일찍 보건실에 뢌으면 좋았을걸...이젠 속이 좀 시원해졌니?
준서는 나를 보며 씩 웃었습니다.
준서야,고마워.
그런 일이 있고 난 뒤,우리 둘은 다정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チュンソは僕と同じ村に住むクラスメートです。徒競走はチュンソより僕のほうが速いけれど、勉強はチュンソのほうがよくできます。それで僕はこんなことを考えた事があります。
「チュンソが違うクラスだったら、うりのクラスでいちばん勉強が出来るのは僕なのに。よりによって同じクラスになるなんて何てことだ。」
去年の春、学級委員を選ぶ日のことでした。チュンソがいちばん有力な候補でしたが、僕はなぜかチュンソが学級委員になるのが気に入りませんでした。それでチュンソの足りない点を大げさに膨らませて友達にうわさしました。そのためか、チュンソは他の誰よりも学級委員になる十分な刺客を持っていたにもかかわらず、他の子が学級委員になりました。その後、僕はチュンソに後ろめたかったため近寄らず、僕たちはぎこちない関係になりました。
そうしたある日の朝、急におなかが痛くなりました。我慢できず、うつぶせになって苦しんでいました。同じクラスメートの何人かが僕のそばに来て、
「チフン、どこか具合でも悪いの?」
とうわべだけの言葉をかけて通り過ぎました。
しかし、チュンソは僕のそばに来てくれて、
「チフン、かなりつらそうだね。保健室に行こう。」
と言って、僕の方を抱いてくれました。僕はチュンソと顔を合わせるのが気が引けて、ただ、うんうんうなって苦しんでいました。
「チフン、保健室に行こう。何なら先生に言って家に帰るとか」
チュンソは僕のわきを抱えて、保健室まで連れていってくれました。保健室の前まで来た時、僕は我慢できず、おえっと吐いてしまいました。吐いたもので僕の服や廊下が汚れました。通り過ぎる友達は鼻をつまんで、顔をそむけて走り去っていきました。
 しかし、チュンソはすばやくティッシュで僕の服をきれいにふいてくれ、廊下に吐いたものまできれいに片付けてくれました。
「維持を張らずに早く保健室にこれたらよかったのに・・・。お腹の具合は少しよくなった?」
チュンソは僕をみて、にこっと笑いました。
「チュンソ、有難う」
そんなことがあってから、僕ら二人は仲の良い友達にな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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