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語をのんびり楽しく勉強中^^ 目指せハングル検定2級
옛날,어느 마을에 삼년고개가 있었습니다.이 고개서 넘어진 사람은 삼 년밖에 살지 못한다는 전설 때문에 삼년고개아고 부르게 것입니다.
어느 날, 머이카락과 수염이 하얀 할이버지가 심년고개를 넘어가고 있었습니다.넘어질까 봐 조심조심 걷고 있는 할아버지 앞으로 토끼 한 마리가 깡충깡충 뛰어갔습니다.놀란 할아버지는 뒤로 벌렁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아이고,나는 이제 죽었네.나 죽었어!”
할아버지는 땅을 치며 울었습니다.한참 동안 울던 할아버지는 힘없이 집으로 돌아욌습니다.
“할멈,나는 이제 삼 년밖에 몼 살아.삼년고개에서 넘어졌단 말이오.하필 거기에서 넘어질 게 뭐람.”
할아버지응 걱정을 하다가 그만 병이 났습니다.
이 소문을 들은 옆집 소년이 할아버지를 찹아욌습니다.
“아이참,할아버지도 뭘 그리 걱정라세료?어서 일어나셔서 삼년고개로 다시지요.”
“거기는 왜?”
“거기 가서 또 넘어지세요.”
“뭐라고,또 넘어지라고?나더러 나네 죽으라는 거냐?”
할아버지는 화를 벌컥 내었습니다.
“할아보지,한 번 넘어지면 삼 년은 사시나까,두 번 넘어지면 육 년,세 번 넘어지면 구 년은 사실 게 아니에요?”
할아버지는 소년의 말이 그렬듯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렇겠구나! 당장 가서 넘어져야겠다.”
할아버지는 고개 위에서 아예 데굴데굴 굴겼습니다.
시간이 흘러 심 년이 지난 어으 알이었습니다.할아버지가 삼년고개를 넘어가다가 돌부리에 걸려 또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허허,이제 쉰 번 넘어졌으니 잎으로 백오십 년은 더 살겠군!”
삼년고개에서 데굴데굴 구른 덕분이었는지 할아버지는 정말 오래오래 살았다고 합니다.



 昔、ある村に三年峠がありました、この峠で転んだ人はあと三年しか生きられないと言う言い伝えのために、三年峠と呼ばれるようになったのです。
 ある日、髪の毛とひげの白いおじいさんが三年峠を越えていました、転ぶのではないかと恐る恐る歩いているおじいさんの前を、ぴょんぴょんとうさぎが一羽走っていきました。
「あーあ、わしはもうだめだ!」
 おじいさんは地べたをたたきながら泣きました。しばらくの間泣いていたおじいさんは元気なく家に帰りました。
「ばあさんmわしはあと三年しか生きられないよ。三年峠で転んでしまったよ。よりによってあそこで転ぶなんて」
 おじいさんは心配のあまり、ついに病気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
 このうわさを聞いた隣の家の少年がおじいさんを訪ねてきました。
 「まったく、おじいさんも。何をそんなに心配しているのですか、早く起きて三年峠に行きましょう。」
 「何故あそこへ?」
 「あそこへ行って、また転んでください」
 「何だと、また転べって?まったくわしに死ねとでもいうのか」
 おじいさんはカッと怒りました。
 「おじいさんいt度転んだらw年は生きられるなら、二度転んだら六年、三度転んだら9年は生きられ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おじいさんは少年の言葉がもっともだと思いました。
「そうだな!今すぐ行って転ばなくては」
 おじいさんは峠の上で、すぐさまころころと転がり始めました。
 月日がながれて、三年がたったある日のことでした。おじいさんが三年峠を越えている途中で石につまずいてまた転んでしまいました。
「ハハハ、もう50回も転んだから、あと150念は生きられるかな!」
 三年峠でころころ転がったせいなのか、おじいさんは本当にいつまでもいつまでも長生きしたそうです。


***上記 2009年10月 ラジオハングル講座よ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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