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語をのんびり楽しく勉強中^^ 目指せハングル検定2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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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존재하는 그 아이가 있잖아요.
그 아이가 처해 있는 구체적인 상황을 우리 모두 각자 너무 잘 알고있어요
바람이나 기온, 불빛까지도 다 기억하고 있거든요.
그 아이에게 지금 어른이 된 내가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 아이를 알아주고 위로해주고 달래주는거죠.
'괜찮아 너는 그래도 잘 클거야. 내가 왔잖아' 라고 하면서..
지금 내가 그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모든 위로의 말과 격려의 말을 해주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상처가 깊을 수록 스무번을 해도 잘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니까 시간 날 때 마다 하는 거예요.
그 아이가 내 머릿속에서 사라질 때까지.
그러다 보면 어느순간 사라져요. 그래서 그 다음에 걔가 사라지면
그다음의 기억. 힘없이 무력하고 당할 수 밖에 없었던 그 어린아이
외롭고 인정받지 못했던 그 아이에게 또 가는거예요.
오늘의 내가 가서 또 안아주고 얘기 해주는거예요.
'괜찮아 내가 네 마음 다 알아' 하면서
할 수 있는 모든 위로를 다 해주는거예요.
그런 아이를 보면서 할수있는 모든 위로를 해주고
그 아이를 꼭 껴안아주고, 걔랑 같이 있어주는거예요.
걔가 사라질때까지..

그리고 많이 울어야 해요. 내 기억 속의 아이를 위해서 많이 울어줘야 해요.
내가 보니까 상처를 씻어내는 데는 눈물밖에 없더라구요.
누군가 자기를 위해서 울어줘야 되는데, 그게 자기 자신이어도 되잖아요?
진정으로 그 상황에 가서 울어줘야지. 막연하게 '내가 우울해. 내가 슬퍼' 그럴 게 아니라
정확한 상황에 가서 하나하나 해야 해요.
기억나는 모든 곳에 가서 무력했던 그 시절까지. "

오늘은 공지영 님의 '괜찮다 다 괜찮다' 중에서 한부분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過去に存在する、その子供がいるじゃないですか。
その子が、置かれている具体的な状況を、私達は皆各自とても良く分かっています。
風や気温、ともし火までも全て記憶しているんですよ。
その子に今大人になった自分が尋ねていくんですよ。
そして、その子供を抱いてあげて慰めてあげて慰めてあげるんでしょう。
「大丈夫、お前はそれでもちゃんと大きくなるさ。私が来たじゃないか」と言いながら..
今、自分がその子供にしてあげられる全ての慰めの言葉と激励の言葉を言ってあげるんです。
ところで、それが傷が深ければ深いほど20回を経ても良くならない場合があります。
だから、時間が出来る度にするんですよ。
その子が自分の頭の中から消えていく時まで。
そうして見たら、ある瞬間に消えます。
そうして、その次にその子が消えたら、その次の記憶、力がなく無力で直面するしかなかったその幼い子供、
孤独で認められることも出来なかったその子供に、また行くんですよ。
今日の私が行って、また抱いてあげて、話をしてあげるんです。
「大丈夫、私が君の気持ちを全て知っている」と言いながら
することが出来る全ての慰めを全てしてあげるんです。
そんな子供を見ながら、することが出来る全ての慰めをしてあげて、
その子供を必ず抱き絞めてあげて、子供と一緒に居てあげるんです。
子供が消えていくまで..

そして沢山泣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
私の記憶の中の子供の為に沢山泣いてあげなければなりません。
私が見た所傷を洗い落とすには涙しかなかったんです。
誰かが自分の為に泣いてくれなければならないのだけれど、それは自分自身にも出来るのではないですか?
心情でその状況に行って泣いてあげなければ。
漠然と「私が憂鬱で、私が悲しい」そう言うことではなく
正確な状況に行ってひとつひとつ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思い出す全ての場所に言って無力だったその時期ま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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良い文を共に分かち合う、ジュンギ本から歩き出す 


はい、今日は●●さんがあげてくださった、コン・ジヨンさんの「大丈夫だ、全て大丈夫だ」の中から
いち部分をご紹介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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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화가 두 사람이 모였습니다.
둘은 1년 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면을 그림으로 그려 이 자리에서 다시 만나자고 약속했답니다.
약속한 시간이 흘러 자리에 모였을 때 두 사람은 서로의 너무 다른 그림에 놀랐습니다.
한 화가가 먼저 말을 건넸습니다.
"나는 평화로운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저녁 노을이 지는 장면을 그렸네.
마을에는 아이들이 정겹게 뛰놀고, 농부들이 추수하는 즐거움을 그림으로 담았지.
하지만 자네의 그림은 전혀 뜻밖일세. 이게 어떻게 아름다운 그림이라고 생각한거지? "
그러자 "나도 처음에는 자네처럼 그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네.
하지만 어느 비바람이 불고 폭풍우가 오던 캄캄한 저녁에 파도에 휩쓸릴 것 같은
바위 위에서 굳건하게 서 있던 갈매기의 모습을 보고 이전의 그림을 찢어버리고 말았지.
자네가 그린 아름다움은 비바람이 불면 무너질 아름다움이지만, 가장 힘든 순간에도 평화를 찾은 그 갈매기의 모습은 너무나 아름다웠다네."

좋은 글을 함께 나누는 '준기, 책에서 걸어나오다'
오늘은 어른들을 위한 리더십 동화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이야기를 들려 드렸습니다.





ある国でとても有名な画家が二人集いました。
二人は1年後この世界で一番美しい場面の絵を描いてこの場所で再び会おうと約束したそうです。
約束した時間が過ぎ場所に集まった時、二人は互いの大変異なる絵に驚きました。
ひとりの画家が先ず言葉を切り出しました。
「私は平和な田舎の村を背景に美しい夕やけが赤くなる場面を書いたよ。
村には子供達が情愛に溢れて駆け回って、農夫達が刈り入れをする楽しみを絵に込めた。
しかし君の絵はまったく意外だ。これがどうして美しい絵だと思ったのか?」
すると「私も初めには君のように、その様な絵を書こうと思っていたのだ。
しかし、ある風雨が強い暴風雨が来た真っ暗な夕方に波に飲まれそうな岩の上で
しっかりと立っていたカモメの姿をみて、以前の絵を破いてしまったんだよ。
君が描いた美しさは雨風が吹いたら崩れる美しさだが、
一番辛い瞬間にも平和を探すそのカモメの姿は、それは美しかったんだ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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良い文章を共に分かち合う「ジュンギ」本より歩き出す。
今日は大人達の為のリーダーシップ童話の中から最も美しい絵の話をお聞かせしました。



「勉強部屋」引っ越してきました^^

気持ちを新たに、勉強を続けられたらという
願いを込めつつ・・


勉強中なので、是非!!
アドバイスをお願いしますm(_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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