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語をのんびり楽しく勉強中^^ 目指せハングル検定2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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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배우는 한국 문화
読んで学ぶ韓国文化

실뜨기 놀이
綾取り 遊び

실뜨기 놀이는 장난감이 없던 시절에 즐겨 하던 놀이이다.
綾取り遊びは おもちゃか無かった時代に楽しんでいた遊びだ。

두 사람이 마주 앉아 실을 여러가지 형태로 만들면서 노는 놀이로 실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지 간단히 할 수 있다.
二人が向き会って座り糸で色々な形態を作って遊ぶ遊びで、糸さえあれば、何時何処でデモ簡単にする事が出来る。



실뜨기 놀이 방법
綾取り遊びの方法

1) 한 사람이 실을 양 손에 한 번씩 감고 다시 감은 실을 양 손 가운데 손가락으로 걸어 놓는다.
ひとりが糸を両方の手に一回ずつ巻いてもう一度巻いた糸を両手の中指に掛けておく。

이를 <날틀>이라고 한다.
これを<ナルトゥル>と言う。


2)다른 사람이 날틀 양쪽 부분을 엄지와 검지 두 손가락으로 걸어 밖으로 둘러서 위쪽 가운데로 올린다.
他の人がナルトゥル両報の部分を親指と人差し指二つの指でかけ、外へ回して上の方、真ん中に上げる。

이를<쟁반>이라고 한다.
これを<お盆>と言う。


3)앞 사람이 엄지와 검지 두 손가락으로 교차된 두 줄을 걸어 쥐고 밖으로 뺐다가 위쪽 가운데로 올인다.
前の人が親指と人差し指ふたつの指で交差した二本の糸を掛けて引き上側中央に上げる。

이를 <젓가락>이라고 한다.
これを<箸>と言う。


4)됫 사람은 두 새끼 손가락으로 가운데의 두 줄을 서로 반대쪽으로 당긴다.
後の人は 二つの小指で中央の二つの糸を互いの反対側へ引っ張る。

그리고 엄지와 검지로 바깥 줄을 걸어서 아래로부터 가운데로 올린다.
そして親指と人差し指で外側の糸を掛けて下の方から真ん中に引き上げる。

이를 <베틀>이라고 한다.
これを<織機>と言う。


5)앞 사람이 엄지와 검지로 교차된 실을 밖으로 뺐다가 위쪽에서 아래쪽으로 내리면 두번째의 쟁반형태가 된다.
前の人が親指と人差し指で交差した糸を外へ抜きながら上の方からしたの方におろすと、2回目のお盆形態が出来る。

뒷 사람이 쟁반을 젓가락으로 만들 때처럼 위로 올린다.
後の人がお盆を箸に作る時のように上に引く。

이를<방석>이라고 한다.
これを<座布団>と言う。


6)앞 사람이 새끼 손가락으로 양쪽 세로 줄을 건 다음 자기의 엄지와 검지로 가운데로 향해서 위로 올린다.
前の人が小指で両側の縦糸を掛けた後、自分の親指と人差し指に向けて上に引く。

그 외에도 <물고기>이나 <톱질 뜨기>등 여러가지 모양으로 더 바꾸어 나갈 수도 있다.
そのほかにも<魚>や<のこぎり>等、いろいろな形を更に変えて出すことが出来る。

실뜨기 놀이를 하다가 실이 풀어지거나 얽혀서 더 이상 놀 수 없게 되면 이렇게 만든 사람이 지게 된다.
綾取り遊びをして糸が解けるとか絡まり、それ以上遊ぶことが出来なくなると、その様に作った人が負けと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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幼い頃によく遊んだ綾取り、今では殆どわすれてしまいました。
ひとり綾取りも随分楽しく遊んだのですが・・。


文章で説明するのは難しいと思うのですが。
韓国語で説明されているものを訳するのも難し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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