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語をのんびり楽しく勉強中^^ 目指せハングル検定2級
サボり中と言うのか、時間が無いと言うのか・・

はい、時間がありません^^

ハングルタイプは練習だと思って打ってみていますが
時間が掛かりますしミスだらけで((((−−;

それでもコツコツと少しずつ続けようと考えてます。


秋に入り、忙しくなってきました。
時間を上手に作って 自分の為にもコツコツ努力したいと思って居ます。


・・・決意表明みたいな日記を書いて今日は終わります(((((^^;


あらら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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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 버리다 :忘れる


잃어 버리다 :失くす

韓国人でも良く間違えます。と言われた 忘れると失くす。



제1과 1.공항에서
第1課 1. 空港で

안내원 어서 오세요. 뭘 도와 드릴까요?
案内員  いらっしゃいませ。 なにかお困りでしょうか?
               (直訳:何を助けて差し上げましょうか?)

외국인 서류 가방을 잃어 버렸러요.
外国人 書類カバンを失くしてしまいました。

안내원 그럼,분살물 센터에 같이 가 보시겠어요?
案内員  それでは、紛失物センターに一緒に行って見ましょうか?


<가방을 찾은 후>
カバンを見つけた後

외국인 덕분에 가방을 찾았어요.
外国人 おかげでカバンを見つけました。

정말 감사함니다.
    本当に有難うございます。

하마터면 비행기를 놓칠 뻔했어요.
    危うく飛行機に乗りそこなうところでした。

안내원 가방을 찾으셔서 다행입니다.
案内員  カバンが見つかって良かったです。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탑승 수속을 하는 게 좋겠어요.
     時間がないので 早く搭乗手続をするのが良いでしょう。


<탑승 수속>
 搭乗手続

직원 보낼 짐이 얼마나 됩니까?
職員  送る荷物はどれだけになりますか?

외국인 2깨인데 이것은 깨지기 쉬우니까 스티커를 붙여 주세요.
外国人 2個ですが、これは壊れやすいので、ステッカーを貼ってください。

그리고 좌석은 창 옆으로 해 주세요.
    そして、座席は窓側にしてください。

직원 운이 좋으시군요. 창 옆자리가 한 자리 남았습니다.
職員  運が良いですね。 窓側の席が1席残っていました。

편안한 여행을 되십시오.
    楽な旅をなさってください。




대답해 보세요. 答えて見ましょう。

1. 무엇을 잃어 버렸어요?
何を忘れてしまいましたか?
  

서류 가방을 잃어 버렸어요.
書類カバンを忘れてしまいました。

2.잃어 버린 물건을 찾았습니까?
 忘れてしまった物を見つけましたか?

네, 분실물 센터에서 찾았습니다.
はい。紛失物センターで見つけました。


3.직원은 왜 외국인에게 운이 좋다고 말했습니까?
 職員は何故外国人に運がよいと言いましたか?

외국인이 원한 창 옆자리가 한 자리 남아 있기 때문에 운이 좋다고 말 했습니다.
外国人が望んだ窓側の席が1席残っていたので運がよいと言いました。
김정호는 오랜 노력 끝에 동여도를 완성하였다.
キム・ジョンホは長年の努力の末、投与図を完成した。

이 지도는 궁궐뿐만 아니라 관청에서도 널리 사용되었다.
この地図は、宮廷ばかりでなく官庁でも広く使われた。

그러나 이 지도는 종이에 그린 것이었기 때분에 여러 곳에서 사용하려면 일일이 붓으로 베껴야만 하였다.
しかし、この地図は紙に描いたものだったので、色々なところで使うためには、いちいち筆で写さ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이러한 작업은 매우 어렵고 힘들 뿐만 아니라,때로는 그 내용이 잘못 옮겨지는 경우도 있었다.
この様な作業はとても難しく大変だったばかりでなく、時には間違って写される場合もあった。

김정호는 지도가 일부 양반만 보는 것이 아니라,뭇 백성이 다 같이 보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キム・ジョンホは地図が一部のヤンバン(両班)だけが見るものでなく、全ての民が皆で見るものだと考えた。

뭇 백성이 지도를 볼 줄 알아야 제 땅을 지키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었다.
多くの民が地図を見る事が出来てこそ、自分の国を守り愛する心を持つ事ができると判断したのだった。

그래서 그는 정확한 지도를 대량으로 제작하기 뤼하여 목판에 지도를 새기기로 마음먹었다.
そこで彼は、正確な地図を大量に製作するために、木版に地図を刻むことを決心した。

하루는 평소 가까이 지내던 최한기가 김정호를 찾아갔는데,김정호가 몹시 않고 있었다.
 ある日、普段から親しく付き合っていたチェ・ハンギがキム・ジョンホを訪ねたところ、キム・ジョンホがひどく患っていた。

‘아니,이마가 불덩어리일세.’
「おい、熱がすごいぞ。

‘식구들은 어디 갔는가?’
 家族はどこに行ったのだ」

‘논에 벼 이삭 주우러 갔네.
 「田んぼに稲穂拾いに行ったよ。

내가 아프다고 누가 방에 자꾸 드나들면,일하는 데에 방해가 되어서 일부러 아픈 기색을 보이지 않았네.’
 私が具合が悪いと部屋にしきりに出たり入ったりされたら、仕事の邪魔になるので、わざと平気そうに振る舞ったよ。」

최한기는 상처투성이가 된 김정호의 손을 보고 매우 놀랐다.
 チェ・ハンギは傷だらけになったキム・ジョンホの手を見てとても驚いた。

여기저기 부르트고 피멍이 들어 있었다.
あちこち水ぶくれになって血豆が出来ていた。

최한기는 김정호의 열정이 눈물겨웠다.
チェ・ハンギは、キム・ジョンホの情熱が涙ぐましかった。

끼니도 제대로 잇지 못하면서 고된 일을 하느라 얼굴에는 피고한 기색이 뚜렷하였다.
食事もまともにとれず、辛い仕事をしてきたために、顔には疲労の後がありありと表れていた。

기구도 변변치 않던 시대에 나부를 삶고 그 늘에 말려서 톱으로 고르게 켠 다음,일일이 손으로 지도를 파는 것은 쇠운 일이 아니었다.
ろくに道具もなかった時代に木を蒸し、陰干ししてノコギリで平らに切ったあと、いちいち手で地図を彫るのは容易なことではなかった。

‘나도 좀 도와 줌세.’
「私もちょっと手伝うよ」

최한기는 이처럼 번번이 김정호의 행동에 감동하고는 하였다.
チェ・ハンギはこのように度々キム・ジョンホの行動に感動を受けた。

그는 일찍이 진사 시험에 합격하였으나,벼슬을 마다하고 열심히 새로운 하문을 배웠다.
彼は、早くに進士の試験に合格したが、官職を辞し熱心に新しい学問を学んだ。

그러면서 틈틈이 김덩호가 지도 만드는 일을 도돴다.
そして、その合間にキム・ジョンホの地図作りを手伝った。

김정호가 가로 갈이가 40센티미터 정도,세로 길이가 30센티미터 정도인 목판 앞됫면에 도엽126장을 새겼다.
キム・ジョンホは横の長さが40センチメートルくらい、縦の長さが30センチメートルくらいの木版の裏表に126毎の地図を刻んだ。

그는 목각을 종이에 찍어 보고,트린 곳이 있으면 당장 고쳐서 완벽하게 만드는 작업을 하였다.
彼は木版を紙に刷って見て、間違ったところがあれば、即座に直して完璧にする作業をした。

1861년,그는 오랜 고생 끝에 마침내 대동여지도를 완성하였자.
1861年、彼は長年の苦労の末、ついに大東与地図を完成した。

대동여지도의 목판을 종이에 찍어 이으면 그 높이가 이층 건물보다 높은 660센티미터나 된다고 한다.
大東与地図の木版を紙に刷ってつなげると、その高さは2階建ての建物よりも高く、660センチメートルもあると言う。

훌륭한 지도를 만들겠다는 김정호의 집넘이 없었다면 대동여지도는 결코 우리 앞에 모습을 드려내지 못했을 것이다.
すばらしい地図を作りたいと言うキム・ジョンホの執念がなかったら、大東与地図は決して私たちの前に姿を現す事ができなかっただろう。
손녀가 되어 드리겠어요
孫になってあげます


내가 옆집 할머니와 가까워진 것은 작년 가을부터입니다.
 私が隣のおばあさんと親しくなったのは去年の秋からです。

동생과 함께 할머니 댁 근처 공원에서 공놀이는 하다가, 머리에 짐을 이고 오시는 할머니를 보았습니다.
妹と一緒におばあさんのお宅近くの公園でボール遊びをしていたら、頭に荷物を載せて歩いてくるおばあさんを見かけました。

우리는 뛰어가,
私たちは走って行き

‘할머니.짐 이리 주세요,저희가 들어 드릴게요.’
「おばあさん 荷物こちらに下さい。私たちがお持ちします。」

라고 하였습니다.
といいました。

괜찮다고 말씀하시는 할머니의 짐을 받아 댁까지 들어다 드렸습니다.
大丈夫だとおっしゃるおばあさんの荷物を受け取って、家までもっていって
あげました。

할머니는 몇 번이고 고맙다고 하시면서,잠깐 들어와서 뭘 좀 먹고 가라고 하셨습니다.
おばあさんは何度もありがとうと言いながら、ちょっと上がってなにかちょっと食べて行きなさいと言いました。

‘괜찮나요.할머니.’
「大丈夫です。おばあさん」

라고 하였으나,계속해서 권하시는 할머니의 말씀을 거절할 수 없어 우리는 할머니 댁에 들어갔습니다.
と言いましたが、引き続き勧められて、おばあさんの言葉を断る事が出来ず、私たちはおばあさんの家にはいりました。

할머니는 부엌에 들어가시더니 찐 옥수수를 내오셨습니다.
おばあさんは台所に入り、むしたとうもろこしを出してくれました。

동생과 내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할머니는 미소를 지으며 보고 계셨습니다.
妹と私が美味しく食べる姿をおばあさんは笑みをうかべながら見ていました。

‘할머니도 잡스세요.’
「おばあさんも召し上がってください」

‘아니다.나는 너휘들이 먹는 것만 봐도 배부르구나.’
「大丈夫。私はあんたたちが食べているのを見ているだけでもおなかがいっぱいだよ。

그리고 정말 고맙다.
そして、本当にありがとう。

무거운 짐을 집까지 들어다 주더니.....
重い荷物を家まで運んでくれるとは・・・。」

나는 집에 가려고 일어서면서,할머니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私は家に帰ろうと立ち上がりながら、おばあさんにお伺いしました。

‘할머니,다른 가족들은 모두 외출하셨나 봐요?’
「おばあさん、ほかの家族は皆外出しているようですね?」

‘애들은 모두 결혼해서 멀리 떨어져 살고,나 혼자 지내지.’
「子供たちは皆結婚して遠く離れてくらしていて、私はひとり暮らしだよ。」

이렇게 말씀하시는 할머니의 표정이 무척 쓸쓸해 보였습니다.
そう話すおばあさんの表情はすごく寂しくみえました。

이제까지 옆집 할머니가 혼자 사시는 것도 몰랐던 나는 조금 당황했습니다.
今まで隣のおばあさんがひとり暮らしをしている事も知らなかった私は少しおどろきました。

‘할머니,맛있게 먹었습니다.또 놀러 와도 되나요?’
「おばあさんごちそうさまでした。また遊びに来てもいいですか?」

‘그럼, 그러면 나도 적적하지 않으니 좋지.’
「もちろんよ。それなら私も寂しく無いからいいね。」

그 날 이후, 나는 할머니 댁에 자주 놀러 갔습니다.
その日以降、私はおばあさんの家によく遊びに行きました。

학교에서 있었던 일이나 친구들한테 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드리면 할머니는 즐거워하며 웃으십니다.
学校で会った事や友達に聞いた面白い話しをしてあげると、おばあさんは嬉しそうに笑います。

그런 할머니의 모습을 보며 내 마음도 흐믓하였습니다.
そんなおばあさんの姿を見ると私もうれしくなりました。

어머니의 심부름 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알은 옆집 할머니께 음식을 가져다 드리는 일입니다.
おかあさんのお使いの中で私が一番好きなことは、となりのおばあさんに食べ物を持っていく事です。

여칠 동안 할머니께 들르지 못해 오늘은 학교에서 오는 길에 들렸습니다.
 ここ数日おばあさんの家に立ち寄る事ができなかったので、今日は学校からの帰りに立ち寄りました。

그런대 할머니께선는 겨우 일어나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ところが、おばあさんはやっと起きて戸をあけてくれたのでした。

요며칠 동안 비가 계속 내려 팔다리 여기저기가 심하게 아프셨다고 합니다.
ここ数日の間、雨が降り続いて手足のあちこちがひどく痛かったと言います。

집에 돌아와 어머니께 말씀드리고,음식 몇 가지를 챙겨 어머니와 함께 할머니 댁에 갔습니다.
家に帰っておかあさんに話し、食べ物を少し包んでお母さんと一緒におばあさんの家へ行きました。

할머니는 고마워하면서 눈울을 흘리셨습니다.
おばあさんはお礼を言いながら涙を流しました。

어느 새 내 눈시울도 뜨거워졌습니다.
いつの間にか私も目が熱くなりました。

나는 마음 속으로 다짐했습니다.
私は心の中で誓いました。

‘할머니,앞으로 제가 손녀가 되어 드릴게요.
「おばあさん、これから私が孫娘になってあげます。

그리고 더 잘 해 드릴게요.’
そしてもっとよくしてあげます。」
타닥타닥 소나무 장작불의 물똥이 튑니다.
ぱちぱちと松のまきの火の粉が飛びます。

형은 저렇게 꼼짝 않고 가마를 지키고 앉아 밤을 새울 것입니다.
兄はあのようにじっと窯を見守りながら夜を明かすのでしょう。

형이야 도자기를 직접 빚은 사림이니 정성을 들여야 마땅하지만,허드렛일로 고달픈 아우는 눈을 붙여도 될 성싶었습니다.
兄は陶磁器を自ら作った人なので、真心を込めるのは当たり前ですが、下働きでつらい思いをしている弟は寝てもいいような気がしました。

아우는 슬그머니 일어났습니다.
弟はそっと立ち上がりました。

발에 쥐가 나 한동안 엉거주춤 서있던 아우가 콧등에 침을 찍어 바르며 형의 눈치를 봅니다.
足がしびれて、しばらく中腰で立っていた弟が鼻の頭につばをつけて兄さんの顔色をうかがいます。

‘엉덩이가 배기고 오금이 저릴 텐데...’
(尻が痛くひかがみがしびれるだろうに・・・・)
*ひかがみ 膝の後ろのくぼんでいるところ*

아우는 성큼성큼 움막으로 가서 자리에 누웠습니다.
弟はつかつかと掘っ立て小屋に行って横になりました。

눈꺼픟을 내려누르며 쏟아지던 잠은 다 어디로 가고 눈만 말똥말똥 빛납니다.
まぶたがくっつくかのように襲ってきたひどい眠気はどこかに吹っ飛んで目がさえました。

아우는 섭섭하였습니다.
弟はさびしく思っていました。

형은 내노라하는 자기장이가 되어으면서 하나뿐인 아우에게 굳이 허드겟일만 시키는 까닭을 알 수 없습니다.
兄は名だたる陶磁器の職人になぅったのに、1人しかいない弟にあえて下働きだけさせる理由が分かりませんでした。

‘내가 형의 기술울 따라잡을까 봐 그러는 거겠지.
(僕が兄さんの技術を追い抜くのが心配でそうするのだろう。

형이 조금만 도와주면 나도 금방 이름을 날릴 수 있을 텐데...’
兄さんがもう少しだけ力を貸してくれれば。僕もすぐに名をあげ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に・・・)

남도 아닌 형제간에 너무한다 싶었습니다.
他人でもない兄弟なのにひどいと思いました。

아우는 형만큼 기술이 좋아지면 부지런히 돈을 모을 생각입니다.
弟は兄くらい腕が上がれば一生懸命お金を貯めるつもりです。

그리고 자싯들만큼은 이일을 시키지 않을 작정입니다.
そして、こどもたちにだけは、この仕事をさせないつもりです。

고향을 떠나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가서 장사를 할 샘각입니다.
故郷を離れ誰も知らないところへ行って商売をするつもりです。

‘이깟 산 속에 파묻혀 천날 만날 흙만 주무으고 살아, 흥!’
(こんな山奥に埋もれて、来る日も来る日も土いじりだけで明け暮れるなんて、フン!)

거기까지 생각이 미치자,아우는 자기가 요 모양 요 껄로 있는 것은 모두 형의 탓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そこまで考えが及ぶと、弟は自分がこんなふがいない有様なのは皆、兄のせいだと思いました。

그 좋은 기수을 가지고도 제털을 뽑아 제 구멍 틀어막는 형입니다.
あんなによい技術をもっていながらどうしようもない兄です。

그런 형 밑에 있어 봤자 백날 천날 마찬가지알 것입니다.
そんな兄の下に至っていつまで立ってもらちがあかないように思えました。

트집을 잡자면 꼬장꼬장한 성격도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あえてケチをつけるとしたら、融通の利かない性格も気に入りません。

기껏 구워 낸 도자기들을 요모조모 뜯어보다가 쨍그 랑쨍그랑 깨뜨려 버리기 일쑤입니다.
せっかく焼きあがった陶磁器を事細かにチェックしてはガチャンガチャンと割ってしまうのもしょっちゅうのことです。

아우는 고지식하고 융통성 없는 형 밑에서 더 이상 일을 하지 않으리라 생각하였습니다.
弟はきまじめで融通の利かない兄の下でこれ以上働きたくないと思いました。

‘오늘 밤엔 꼭 담판을 지어야지.
(今夜は何としても決着をつけなければ。

기술을 가르쳐 주든가, 그 동안 일한 품삯 대신 장사 밑천을 대 주든가 하라고....’
技術を教えてくれるなり、コレまで働いた賃金の代わりに商売の元手をだしてくれるなりしてほしいと・・・・)

아우는 큰맘 먹고 가마 앞으로 갔습니다.
弟は腹を決めて窯の前に行きました。

형은 여전히 불꽃을 바라보고 앉아 있었습니다.
兄は依然とし炎を見つめて座っていました。

형의 됫모습은 바웟덩이나 다름없습니다.
兄の後姿は大きな岩と変わらないように見えました。

아우는 그만 힘없이 돌아서고 말맜습니다.
弟は仕方なく、肩をおとしてきびすを返しました。

우리 나라의 여러 지역은 큰 산과 강들로 나뉘어 있어서 사람들의 왕래가 적고, 기후와 토양이 달라서 지역마다 독큭한 음식 문화가 발달하였다.

 わが国の書く地域は大きな山と川に隔てられていて、人々の往来が少なく、気候と土壌が異なることから、地域ごとに独特の食文化が発達した。

우리 나라 사람들이 즐겨 먹는 김치는 계절과 기후에 따라 특징이있다.
 わが国の人々が好んで食べるキムチは、季節と気候によって特徴がある。

봄에는 나박김치,여름에는 열무김치와 오이소박이,가을에는 포기김치,겨울에는 동치미 등 제철에 많이 나는 채소를 이용하여 김치를 담갔다.
春はナバクキムチ(大根と白菜で漬けたキムチ)、夏にはヨルムキムチ(おろぬき大根で漬けたキムチ)とオイソバギ(きゅうりで漬けたキムチ)、秋はポギキムチ(白菜を四つ切にしたキムチ)、冬はトンチミ(大根を大きめに切って漬けた汁の多いキムチ)など、旬の野菜を利用してキムチを漬けてきた。

겨울의 김장 김치는 지역에 따라 사용하는 젓갈의 종류와 양념의 양에 차이가 있다.
 冬越しキムチは、地域に酔って使う塩辛の種類とヤンニョムの量に差がある。

젓갈은 그 지역에서 잘 잡히는 생선류를 이용하는데,남부 지방은 주로 멸치젓을 넣고,중부 지방은 조기젓과 새우젓을 이용하여 김치를 담근다.
塩辛はその地域でよく取れる魚介類を利用するが、南部地方では主にかたくちいわしの塩辛を入れ、中部地方ではいしもちの塩辛とあみえびの塩辛を利用してキムチを漬ける。

양념의 양은 남쪽과 북쪽의 기후에 따라 다르다.
 ヤンニョムの量は南と北の気候によって違う。

겨울에도 따뜻한 남부 지방에서는 소금과 각종 양념을 많이 넣어서 김치가 천천히 익도록 하고,몹시 추운 북부 지방에서는 소금과 양념을 적게 넣어 채소의 맛과 향을 그대로 살리는 김치를 주로 담근다.
冬でも暖かい南部地方では塩と各種のヤンニョムを沢山入れて、キムチがゆっくり熟成するようにし、寒さの厳しい北部地方では塩とヤンニョムを少なめにして、野菜の味と香りをそのまま生かすキムチを主に漬ける。

그러나 이러한 특색은 지역 간의 왕래가 잦아지면서 차츰 약해져 오늘날에는 어느 곳에 살든지 각 가정의 압맛에 맞는 김치를 담그게 되었다.
しかしこのような特色は地域間の往来が頻繁になるにつれてだんだん薄れ、今日ではどこに住んでいても書く家庭の味覚に合うキムチを漬けるようになった。



김장하는 날
冬越しのキムチを漬け込む日


요즈음은 농업 가술이 발전하여 사계절 네네 신선한 채소를 먹을 수 있지만,예전에는 겨울에 채소를 먹기 어려웠다.
 このごろは農業技術が発達して、1年中新鮮な野菜を食べる事が出来るが、昔は冬場に野菜を取るのが難しかった。

그래서 날씨가 추위지기 전에 채소를 거두어 김장을 하는 일은 진 겨울을 대비하는 중요한 행사 중의 하나였다.
それで、寒くなる前に野菜を取り入れて冬越しのキムチを漬け込むのが、長い冬に備える重要な行事の中の1つであった。

하지만,요즈음에는 한겨울에도 김칫거리를 쇱게 살 수 있고, 대량으로 김치를 생산하는 꽁장이 생겨나면서 김장을 하는 가정이 점점줄어들고 있다.
 しかし、最近は真冬でもキムチの材料を簡単に買う事が出来、大量にキムチを生産する工場ができたので、冬越しのキムチの漬けこみをする過程がだんだん減りつつある。
키가 큰 남자는 누구예요?


여기 머리가 긴 여자는 누구예요?
この髪が長い女性は誰ですか?


찬한 친구예요. 예쁘지요?
親しい友人です。きれいでしょう?


네,날씬하고 예쁘네요.
はい、スマートできれいですね。

그럼,여기 키가 큰 남자는 누구예요?
それでは、この背が高い男性は誰ですか?


제 남동생이에요.
私の弟です。


이렇게 잘생긴 남동생이 있었어요?
こんなにハンサムな弟が居たんですか?


잘생긴 얼굴은 아니에요.하지만 성격은 좋아요.
ハンサムな顔ではないです。 けれど、性格はいいです。


남동생한테 여자친구가 없으면 소개해주세요.
弟(さん)にガールフレンドが居なかったら紹介してください。



머리가 긴 여자 で 髪が長い女性  長いの原型は 길다. 머리가 길다 で、髪が長い

反対に短い は 짧다. 머리가 짧은 여자   髪が短い女性。

길다. (長い) ⇔ 짧다.(短い)


(値段が)高い辞書:値段が高いは 비싸다. + ㄴ 사전 辞書 で 비싼 사전

친한〜 は、親しい〜  原型は、친하다. 親しい友達 친한 친구.

날씬하고 고は ○○で、△ と言う文章の で、 にあたる接続詞 
 スリムできれいな女性  날씬하고 예쁜 여자.

きれいで、スリムな女性 예쁘고 날씬한 여자.

スリムだ の原型 날씬하다.
きれいだ の原型 예쁘다.

키가 큰〜 背が高い〜 背が高いの原型 키가 크다. (背が高い)
키가 크다. (背が高い) ⇔ 키가 작다.(背が低い)

이렇게 こんなに  原型は이렇다.

ちなみに、 そんなに は 그렇게

잘생긴〜 ハンサムな 基本形は 잘생기다. 男性の外見について言う時に用いる。
女性の場合は 예쁘다. 미인이다. きれいだ、美人だ を用いる。

소개해 주세요. 紹介してください。  紹介する は 소개하다.


さて、テキストの中に 練習 と言うコーナーがあって
ここに単語が並んでいるのですが、その中の単語を用いて
先生が 文章問題を試しに出されたので、書いて見ます。


秋には涼しい風が吹きます。
가울에는 시원한 바라이 불오요. (格式体 の場合は 붑니다.)


ユジンさんは、ハンサムな人が好きです。
유진 씨는 잘생긴 사람을 좋아해요.


〜が好きです。は  (을) 를 + 좋아하다. を用い

유진 씨는 잘생긴 사람이 좋아요 としてしまうと ユジンさんはハンサムな人が良いです。と成ります。

제호네 동네에 살던 구두쇠 할이버지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チェホさんの隣に住んでいた倹約家のおじいさんが亡くなりました。

할아버지는 언제나 허름한 작업복을 입고 시장 어귀에서 빈 병이나 빈 통조림통을 주워 모있스니다.
おじいさんは、いつもみすぼらしい作業服を着て、市場の入り口で空き瓶や空き缶を拾い集めました。

그런데 구두쇠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에,많은 돈이 예금된 통장이 장롱 밑에서 빌견되었습니다.
ところが、倹約家のおじいさんが世を去った後、多くのお金が預金された通帳がたんすの下から発見されました。

“그 노인에게 이런 큰 재산이 있었나?”
 「あの老人にこんなに沢山の財産があったのか?」

“그치럼 많은 돈을 두고 왜 그겋게 가난하게 사셨지?”
 これ程多くのお金があるのに、どうしてあんなに貧しい暮らしをしていたのだろうか?」

구두쇠 할아버지는 언제나 낡은 옷만 입었고,반찬은 간장과 김치가 전부였습니다.
 倹約家のおじいさんは、いつもよれよれの服を着ており、おかずはしょうゆとキムチが全てでした。

어쩌다 아들이 과일이나 고기를 사 가지고 찾이오면,맛있는 것만 먹으면 입맛을 버린다고 꾸중을 하곤 하였습니다.
たまに息子が果物や肉を買って訪ねてくると、おいしいものばかり食べると口がおごると叱ったりしました。

“입이 호사스러워지면 잘상 수 없다.”
 「口がおごるといい暮らしができない。

“이다음에 잘살려며 맛없는 음식도 고맙게 먹을 줄 알라야 해.”
 将来、いい暮らしをするためには、まずいものをありがたく食べる事ができなければならない。」

이다음에 잘사는 것도 좋지만, 저는 지금 제대로 살고 싶어요.
「将来の暮らしもいいですが、私は今いい暮らしがしたいです」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若いときの苦労は買ってでもするものだ」

“저는 젊지만 아버지는 젊지 않으시니,고셍 그만 하시고 드시고 싶은 것 드시면서 편히 지내세요.”
 「私は若いですが、お父さんは若くないから、苦労されるのはもうやめて食べたい物を食べて楽に暮らしてください」

“오냐,알있다.”
 「そうか、わかったよ」

그러나 구두쇠 할아버지는 생활 습관을 바꾸려 하지 않았습니다.
しかし、倹約家のおじいさんは生活習慣を変えようとはしませんでした。

그러던 할아버지가 그렇게 많은 돈을 가지고 있을 줄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そんなおじいさんが、あんなにたくさんのお金を持っていようとは誰も知りませんでした。

“그렇게 지독하게 아끼시더니. 결국 큰돈을 모으셨구나.”
 「何と徹底した節約ぶりだと思ったら、結局大金をためたな。」
 
 동네 사감들은 모두 놀라워하며 할아버지를 칭찬했습니다.
 近所の人々はみな驚き、おじいさんを褒めました。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비웃기도 하였습니다.
 しかし、その一方であざ笑ったりもしました。

“아끼는 것도 좋지만,제대로 쓸 줄도 알아야지.
 「節約もいいけど、お金の使い道もちゃんとわきまえなくちゃ。

한평생 맛있는 것 한번 사 먹지 않고,좋은 옷 한번 입어 보지 않으려면 무엇 때문에 돈을 모으지?”
 一生に一度も美味しいものも食べず、いい服も見に付けないなら、何の為にお金をためるの?」

“그 할아버지는 돈을 모으는 제미로 사셨으니까,인생의 목적은 미룬 쌤이지.”
 「あのおじいさんはお金を貯めるのを楽しみに生きてきたから、人生の目的は成し遂げたわけだ。」

그런데 얼마 후, 동네 사람들은 또 한 번 놀랐습니다.
ところが、数日後、近所の人々はもう一度驚かされました。

구두쇠 할아버지의 유언장이 공개되었는데,거기에는 자기가 모은 돈 전부를 어느 대학에 장학금으로 기증하겠다는 뜻이 들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倹約家のおじいさんの遺言状が公開されましたが、そこには自分がためたお金を全額、ある大学に奨学金として寄贈すると言う内容が入っていたからです。

“구두쇠 할아버지가 그렇게 훌륭한 뜻을 품고 계셨는지 정말 몰랐어요.’
 「倹約家のおじいさんがそんなに立派な志を抱いていらっしゃったとは、まったく知りませんでした。」

“구두쇠라고 미웃었던 제가 오히려 부끄럽군요.’
 「けちだとあざ笑っていた自分がかえって恥かしいですね」

동네 사람들은 저마다 구두쇠 할나버지를 칭찬했습니다.
近所の人たちは口々に、倹約家のおじいさんを褒めました。


***2007年 ラジオハングル講座 11月より ***
最近、イ・ジュンギ君をネットで追いかけている私ですが

(実際に、ジュンギ君は自身のHPをマメに更新するので、楽しみなんです

先日HPにあげられた文章を訳してみていて、疑問にぶち当たりました。。
・・・と言うか、文章を訳そうとすると、辞書で引いた単語と知っている
文法以外は全てが「理解不能」なのですが・・・


とりあえず、その 疑問にあたる 別で立ちあげている ブログ
『ひとりごと』 の記事をあげて見ます。
   ↑
 ここをクリックしてください

・・・で、 この件で kyoung先生に質問メールを送りました。


 質問 格の部分のみ抜粋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을 팬밋투어가
되었길 바래요...    바래요...ここなんですが。。

辞書を引くと 見送ります と言う事になりますが
それで正しいでしょうか?

 返信

바래요...は「願います」です。
原型は바라다です。

  厚かましい私は更に疑問を投げかける(抜粋)

바라다 が 바래요 になるには・・・
何かの縮約形でしょうか・・・ 바라고 하다 とか?

どちらにしても、まだ、先の勉強のようです。
深入りはしない事にします(((^^;


 返信

題目:모든 일이 잘 되길 바래요.全ての事がうまく行くよう願います。

바라다の使い方は
바랍니다.
조심히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바래요.
당신이 잘 되길 바래요.

바라다 が 바래요になるには
바라 여요 ではないかと思ってます〜

하다 が 해요になる事と似てるような形だと思いますが、
違う規則があるかも知れませんので、参考にして頂けるといいなと思ってます!

바라고
당신이 잘 되길 바라고 있어요.

바라는게
니가 바라는게 대체 뭐야? あなたが望んでることは一体何なの?

바라는건
내가 바라는건 그저 니가 행복해지는거야.
私が願ってる事はタダあなたが幸せになることだよ。

とか〜〜を参考にしたら如何でしょうか?




以上が 主なやり取りなのですが、 素晴らしいでしょう!!
kyoung先生は韓国人なのですが、普通に日本語で私たちと同じペースで
会話をされます。

メールもこの様に 日本語で理論的に まとめて説明してくださいます。


文法的な細かい質問になると、日本語でもおなじですが
何故そのように言うのかは分からないけれど通常はその言葉を使う事って
沢山あります。 (文法的に説明出来ない)

文法的には、最初に私が疑問を持った

바라다 は、ㅏ と言う母音で終わっているので 아요が
そのままついて、 바라요  になるはずなんです。

例外があるのかと調べて見るのですが、手持ちの電子辞書にも
韓国語国語辞典にも記載がありません。

바래요 は、見送ります とでます


ふと、思いついて ネットに 바라다 と 바래요 を
入力して検索してみました


いくつかヒットした中に 記載がみつかり、
とても雑に目を通しただけですが

ペーパーテストで 바라다 のヘヨ体を 選ぶ問題があり

바라요 (○)

바래요 (×)

となっていました、文法的には바라요 なのですが
話し言葉では、多く바래요 が使われているので ・・・

と書かれていたので、ここまで読んで詳しい説明を見ないまま
独りで合点してしまいました


要するに、両方覚えるしかないですね

基本である文法をあらかた学んで、勉強がすこし進んだところで
疑問にぶつかる事が多いのですが、
この、いわゆる「書き言葉」と「話し言葉」の違いで疑問に思うことが
多いような気がして来ました。



現在の勉強からはずいぶん横道にそれているのですが
それでも、今回の事で 바래요 と言う単語を覚える事が出来ました!

良かった事にします


Hwang Jin Yi - 縁 - Yeon - ファン・ジニ (HQ)


1:55  3:26辺りで너 행복하기를 바래  ノ ヘンボッカギルrパレ と歌います。


・・・で、そのすこし前  하지 못한 말 ハジモッタンマル〜♪
これは、イ・ジュンギ君の 「一言だけ」 한마디만 の中にも出てきます^^


Lee Jun Ki - ????



たっぷり歌を聞いた後 3:15 に 하지 못한 말 (言えなかった言葉)と歌います
ついでに 3:34 は 듣지 못한 말 トゥッチモッタンマル (聞けなかった言葉)と歌います。

こうやって目と耳で覚えるの、楽しい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