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語をのんびり楽しく勉強中^^ 目指せハングル検定2級
부모님의 말씀을 자주 어기는 아들이 있었습니다.아버지는 아들을 타이르곤 했지만,아들은 번번이 부모님과의 약속을 어겼습니다.
어느 날,아버지가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약속을 한 번만 더 어기면 아버지는 너를 추운 다락방으로 보내겠다.”
그러나 며칠 후,아들은 또다시 부모님과의 약속을 어기고 말았습니다.부모님께 가는 곳도 알이지 않고 집을 나가 늦도록 돌아오지 않았던 것입니다.
아버지는 애를 태우며 여기저기 아들을 찾아 헤맸고,어머니는 정성껏 차려 놓은 저녁상의 음식들이 차갑게 식어 가는 것을 지켜보았습니다.
이윽고 아들이 집에 돌아왔습니다.찬바람이 씽씽 부는 추운 겨울밤이었지만, 아버지는 약속한 대로 아들을 추운 다락방으로 올려보냈습니다.아들을 다락방에 보낸 아버지와 어머니는 잠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어머니가 한숨을 입을 열었습니다.
“다락방은 너무 춥고 어두워서 아이가 무서워할 텐데”
그 말에 아버지가 대답했습니다.
“저 애를 지금 다락방에서 내려오게 하면 앞으로 자기 잘못을 깨달지 옷할거요.”
매서운 겨울 바람에 창문이 덜컹거렸습니다,잠을 이루지 못하고 괴로뤄하던 아버지는 다락방으로 올라갔습니다.아들은 베개도 없이 차갑고 딱딱한 방바닥에 쪼그리고 누운 채 잠이 들어 있었습니다.아버지를 해 조용히 담요를 덮어 주고 아들 곁에 누워 아들을 꼬옥 안고 팔베개를 해 주었습니다.아들은 아무것도 모른 채 곤히 자고 있었습니다.
잠기 후, 어머니도 다락방으로 올아왔습니다.어머니응 아버지의 맞은펀에 살며시 누워 아들의 뺨에 볼을 갖다 대었습니다.아들은 어머니의 따뜻한 볼이 닿자 깜짝 놀라서 눈을 떴습니다.그런데 차가운 다락방에 누워 있는 자신의 몸을 아버지가 꼬옥 안고 있섰습니다.부모님의 따스한 체온과 담요가 자신운 몸을 녹이고 있었던 것입니다.
“아버지,어머니,제가 잘몼했어요.”
아들의 눈에서는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両親の言う事をなかなか聞かない息子がいました。お父さんはしばしば息子をたしなめましたが、息子はことごとく両親との約束を破りました。
 ある日、お父さんが息子に言いました。
 「あともう一回約束をやぶったら、お父さんはおまえを寒い屋根裏部屋に入れるぞ」
 しかし、数日後、息子はまたもや両親との約束を破ってしまいました。両親に行き先も告げずに家を出て、遅くまで帰らなかったのです。
 お父さんは心配しながらあちこち息子を探し回り、お母さんは真心をこめて用意しておいた夕食が冷たく冷めていくのを見守りました。
 やがて息子が家に帰って来ました。ひゅうひゅうと寒風が吹く寒い冬の夜でしたが、お父さんは約束したとおり、息子を寒い屋根裏部屋に上がらせました。息子を屋根裏部屋に入れたお父さんとお母さんは眠ることができませんでした。お母さんがため息をついて先に口を開きました。
 「屋根裏部屋はとても寒くて暗いからあの子が怖がっているだろうに・・・」
 その言葉にお父さんが答えました。
 「あの子を今、屋根裏部屋から出したら、これからも自分の過ちに気づかないだろうよ」
 冬の冷たい風に窓ががたがたなりました。つらくて眠れなかったお父さんは屋根裏部屋に上がりました。息子は枕もなしに冷たく硬い床に縮こまり、横になったまま眠っていました。お父さんは静かに毛布をかけてやり、息子のそばに横になって息子をぎゅっと抱きしめ、腕枕をしてあげました。息子は何も知らないままぐっすり眠っていました。
 しばらくしてから、お母さんも屋根裏部屋に上がって来ました。お母さんはお父さんの向かい側にそっと横になって、息子のほっぺたにほおを当てました。息子はお母さんの暖かいほおが触れると、びっくりして目を覚ましました。すると冷たい屋根裏部屋に横になっている自分の体をお父さんがぎゅっと抱いているのです。両親の暖かい体温と毛布が、自分の冷たい体を温めていたのです。
 「お父さん、お母さん、僕が悪かったです。」 
 息子の目には厚い涙が流れ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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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상을 물리고 마당에 펴 놓은 펴상에 누우먼 하늘에는 별이 총총하였다.마당 가에서는 모깃불이 매캐한 연기를 뿜으며 타고,누런암소는 가끔씩 까닭 없이 ‘음매’ 하고 울어 댔다.
어머니 무릎을 베고 있던 소년은 갑자기 아랫배가 아파 왔다.
칭얼대며 모두에게 아픔을 호소하였지만,돌아오는 것은 하루 종일 일없이 또래들과 몰려다니고,오이 서리 같은 것을 많이 해서 벌받는다는 누나와 형의 핀잔뿐이었다.
이런 때 어머니께서는 콩깍지같이 까칠한 손가락이 배꼽에 느껴지도록 소년의 배를 쓰다듬으먼서 말씀하셨다.
“엄마 손은 약손,아기 배는 똥배.”
소년은 속으로
‘엄마 손으로 정말 아픈 배가 나을까?’
하고 생각하는데,어머니께서 얼마쯤 쓸어 주시자,신기하게도 배는 점점 편해졌다.이윽고 소년은 한 변도 가 보지 못한 먼 동네 위를 쏜살같이 흐르는 병똥별을 따라가다가 스르르 잠이 들었다.
서년의 배가 나은 것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엄마 손의 약효를 경힘하면서 자갔다.효과 좋은 약이 얼마든지 있는 요즈음에도 어머니들은 칭얼거리는 아이에게 약보다 먼저 ‘엄마 곤언 약손’을 처방하고 있다.
약보다 먼저인 엄마 손의 치료 효과는 얼토당토않은 것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여러 가지 근거가 있다.먼저,이것은 위약 효과가 있다.위약 효과는 환자의 불안감을 없애기 위하여 의사가 환자에게 주사하거나 먹게 하는,해도 없고 그렇다고 치료 효과도 없는 약물로 생기는 효과를 말한다.약이 실제로 효과가 없어도 그 약을 먹으먼 나을 것이라는 믿음 때문에 고통이 사라진다고 한다.
<중략>
흔히 아이들은 어른들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믿는다.특히,자기를 늘 보호하여 주는 할머니나 어머니는 아이들이 가장 믿고 따르는 존재이다.이 때문에 아이들은 당연히 엄마 손이 고통을 없애 줄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이러한 믿음이 배앓이를 멎게 한다.



夕食を食べ終え、庭先に広げておいた縁台に横になると、空には星がいっぱいだった。庭先では蚊やり火が煙をもうもうと立ちあげながら燃えており、黄色い雌牛は時たま理由もなく「モー」と鳴いた。
 お母さんのひざを枕にしていた少年は、急に下腹が痛み出した。むずがって皆に痛みを訴えたが、返ってくるのは、一日中ただ友達と群がり、きゅうりなどの盗み食いをたくさんしたから罰が当たったのだ、という姉と兄たちの説教だった。
 そんなとき、お母さんは豆のさやのようなざらざらした指がへそに感じられるように、少年のおなかをなでながら言った。
 「お母さんの手は薬の手、赤ちゃんのおなかはうんちのおなか」
 少年は内心、
 「お母さんの手で本当に痛いおなかが治るだろうか」 
 と思っていたが、お母さんにしばらくなでてもらっているうちに、不思議にもおなかは次第に楽になった。やがて少年は、一度も行った事の無い遠い街の上を矢のごとく流れる流れ星を追っているうちに、いつの間にか眠りに落ちた。
 少年のお腹が治ったように、数多くの人々がお母さんの手の薬効を経験しながら大きくなった。効果のある薬がいくらでもあるこのごろも、お母さんたちはむずがる子供に薬より先に「お母さんの手は薬の手」を処方している。
 薬より先のお母さんの手の治療効果は、根も葉もないことではなく、科学的にさまざまな根拠がある。まず。これは偽薬(プラセボ)効果がある。プラセボ効果とは患者の不安感をなくすために、医者が患者に注射したり飲ませたりする、害もなく、だからといって治療の効果もない薬物によって生ずる効果のことをいう。実際に薬に効果がなくても、その薬を飲めば治るはずだと信じているため苦痛が消えるという。
<中略>
 よく、子供たちは大人は何でも出来ると信じる。特に、いつも自分を守ってくれるおばあさんやお母さんは子供たちが最も信頼し、慕う存在である。そのために子供たちは、当然、お母さんの手が痛みをなおしてくれると固く信じており、このような信頼が腹痛を止めてくれるのである。
コツコツ 続けることには
自信があるはずの私ですが・・・

あれこれ 手を広げすぎ・・・かなぁ・・

韓国語の勉強も始めた頃は きちんと毎日1時間は
勉強してました。

最近は机にゆっくり座って韓国語のテキストとノートを
開いている時間を作って居ません。。


単語だけは、まだまだ 覚え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



。。。


今日は、ちょっとだけ 愚痴ってみました。
韓国語の勉強が更新できない 言い訳です。



あぁ〜〜〜〜っ、だめだめ
영미의 일기 ○월 ○일 맑음
봅꽃이 활짝 피었어요.
벌써 봄인가 보다. 개나리,진달래,목련 등 여러 가지 꽃이 피고,겨울잠을 자던 동물들도 깨어나고 있다.냉이,씀바귀,쑥 등 향긋한 봄나물이 돋아 나오고,나뭇가지에도 개순이 돋기 시작했다.
외삼촌께 전화를 드렸더니,모내기할 준비와 감자심기,과일 나무가지 자르기를 하느라 바쁘시단다.
사람들은 두꺼운 겨울옷을 벗고 얇은 봄옷을 입었다.5학년이 된지 한 달이 지났다.새로운 마음으로 더욱 열심히 고부해야겠다.

ヨンミの日記 ○月○日 晴れ  春の花が満開になりました。
 もう春のようだ。レンギョウ、ツツジ、モクレンなどさまざまな花が咲き、冬眠していた動物たちも目を覚ましている。ナズナ、ニガナ、蓬などかぐわしい春の山菜が芽を吹き、木の枝にも新芽が出始めた。
 母方のおじに電話をしたら、田植えの準備とじゃがいもの植え付け、果樹の枝打ちの準備で忙しいと言う。
 人々は厚い冬服を脱いで薄い春着に着替えた。5年生になってもう1ヶ月が過ぎた。新しい気持ちで、もっと熱心に勉強しなくては。


영철이의 일기 ○월 ○일 비
지루한 장마. 장마.
어제도 오늘도 계속 비가 내렸다.장마가 시작된 것이다.덜 덥긴 하지만 습기가 많나 축축한 느낌이 든다.어머니께서는 곳곳에 곰팡이 제거제를 뿌리고 옷장 안에는 습기 제거제를 넣으셨다.
장마가 그치고 나면 무더운 날씨가 계속될 것이다.조금 있으면 방학이 된다.이번 방학에는 할머니 댁에 내려가 물놀이를 하고 수박,참외,포도도 실컷 먹어야겠다.


ヨンチョルの日記 ○月○日 雨
退屈な梅雨
昨日も今日も、ずっと雨が降っている。梅雨が始まったのだ。暑さは和らいだが湿気が多くてじめじめした感じがする。お母さんはあちこちにかび取り剤を振りまき、たんすの中には除湿剤を入れた。
 梅雨がおわると蒸し暑い天気が続くだろう。あと少しで夏休みになる。今度の休みにはおばあさんの家に行って水遊びをしたり、すいかやまくわうり、武道をいっぱい食べるぞ。


승희의 일기 ○월 ○일 맑음
나뭇잎이 떨어져요.
요즘은 맑게 갠 날이 많아서 밖에서 놀기에 참 좋다.
제법 서늘해진 바람이 불 때마다 운동장 가장자리에 서 있는 은행나무에서 노란 잎이 우수수 떨어진다.
노랗게 물들어 가는 운동장 주변을 바라보며,나는 가을의 색깔은 노란색,황토 색,갈 색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
지난 주에 추수하는 것을 도우러 할아버지 댁에 갔을 때에 본 들관의 벼들도 비슷한 색이었다.친구들의 옷차림에도 가을빛이 가득하다.


スンヒの日記 ○月○日 晴れ
木の葉が散ります。
このごろは晴れた日が多くて、外で遊ぶのにとてもよい。
すっかり涼しくなった風が吹くたびに、校庭の端に立っているイチョウの木から、ぱらぱらと黄色い葉が散る。
 黄色く染まっていく校庭の周辺を眺めながら、私は秋の色は黄色、黄土色、褐色ではないかと思った。
 先週、刈り入れを手伝うためのおじいさんの家へ行ったときに見た田んぼの稲も似たような色だった。友達の服装にも秋の色がいっぱいだ。


형교의 일기 ○월 ○일 눈
첫눈
와,신난다.눈이 내린다.그치지 말고 계속 내렸으면 좋겠다.나는 눈이 오면 할 일이 많다.눈사람도 만들고,눈싸움도 하고,썰매도 타고 싶다.하지만,아버지께서는 도로가 얼면 내일 희사에 갈 일이 걱정이라고 하셨다.
방송에서는 대관령,울릉도,전라 남도 해안 쪽에 눈이 많이 내려차가 다니지 못한다고 한다.그 중에서도 울릉도는 눈이 무척 많이 오는 곳으로,여름에 내리는 비의 양보다 겨울에 겨울에 내리는 눈의 양이 더 많다고 한다.



ヒョンギョの日記 ○月○日 雪
初雪
 わあい、やった。雪が降っている。やまずに降り続いてほしい。僕は雪がフルとやりたいことがいっぱいだ。雪だるまも作り、雪合戦もし、そりにも乗りたい。しかしお父さんは、道路が凍ると明日会社へ行くのが心配だと言った。
 放送では大関(テグァン)嶺、鬱陵(ウルルン)島、全羅南(チョルラナム)道の海岸のほうに雪がたくさん降って、通行止めになっているという。その中でも、ウルルン島は雪がすごくたくさん降る所で、夏の降雨量より冬の降雪量のほうがもっと多いと言う。



***20007年11月 ラジオハングル講座 より***
준서는 나롸 한 마을에 사는 같은 친구입니다.달리기는 준서보다 내가 더 잘 하지만,공부는 준서가 더 잘 합니다.그래서 나는 이런 샌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준서가 다른 반이었으면 내가 우리 반에서 가장 공부를 잘 하는 아이가 될 텐데.하필 같은 반이 될 게 뭐람.
지난 봄,학급 회장을 뽑는 날이었습니다.준서가 가장 유력한후보였는데,나는 왠지 준서가 회장이 되는 것이 못마땅했습니다.그래서 준서의 부풀려 친구들에게 퍼뜨렸습니다.그래서인지 준서는 다른 누구보다 회장이 될 자격이 충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아이가 회장이 었습니다.그 뒤로 나는 준서를 보기가 미안하여 가까이하지 않았고,우리는 서먹서먹 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갑자기 배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사간이 달수록 속이 울렁거리고 더 나팠습니다.참을 수가 없어 엎드려 괴로워라고 있었습니다.같은 반 찬구 몇몇이 내 곁에 와서,
지훈아,어디 아프니?
하고 건성으로 묻고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런데 준서는 내 곁에 다가와
지훈아,많이 아픈가 보다.보건실로 가자.
하고 내 어께를 감싸 주었습니다.나는 준서의 얼굴을 쳐다보기가 미안하여 끙끙 앓기만 했습니다.
지훈아,보건실로 가자.아니면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집으로 가든지.
준서는 나를 부축하여 보건실로 데리고 갔습니다.보건실 앞에거의 다 왔을 때 쏟아졌습니다,지나가던 친구들은 코를 막고 얼굴을 돌리고 달아났습니다.
그러나 준서는 재빨리 휴지로 내 옸을 때뜻이 닦아 주고,보도에 토한 것까지 때뜻이 치웠습니다.
고집부리지 말고 일찍 보건실에 뢌으면 좋았을걸...이젠 속이 좀 시원해졌니?
준서는 나를 보며 씩 웃었습니다.
준서야,고마워.
그런 일이 있고 난 뒤,우리 둘은 다정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チュンソは僕と同じ村に住むクラスメートです。徒競走はチュンソより僕のほうが速いけれど、勉強はチュンソのほうがよくできます。それで僕はこんなことを考えた事があります。
「チュンソが違うクラスだったら、うりのクラスでいちばん勉強が出来るのは僕なのに。よりによって同じクラスになるなんて何てことだ。」
去年の春、学級委員を選ぶ日のことでした。チュンソがいちばん有力な候補でしたが、僕はなぜかチュンソが学級委員になるのが気に入りませんでした。それでチュンソの足りない点を大げさに膨らませて友達にうわさしました。そのためか、チュンソは他の誰よりも学級委員になる十分な刺客を持っていたにもかかわらず、他の子が学級委員になりました。その後、僕はチュンソに後ろめたかったため近寄らず、僕たちはぎこちない関係になりました。
そうしたある日の朝、急におなかが痛くなりました。我慢できず、うつぶせになって苦しんでいました。同じクラスメートの何人かが僕のそばに来て、
「チフン、どこか具合でも悪いの?」
とうわべだけの言葉をかけて通り過ぎました。
しかし、チュンソは僕のそばに来てくれて、
「チフン、かなりつらそうだね。保健室に行こう。」
と言って、僕の方を抱いてくれました。僕はチュンソと顔を合わせるのが気が引けて、ただ、うんうんうなって苦しんでいました。
「チフン、保健室に行こう。何なら先生に言って家に帰るとか」
チュンソは僕のわきを抱えて、保健室まで連れていってくれました。保健室の前まで来た時、僕は我慢できず、おえっと吐いてしまいました。吐いたもので僕の服や廊下が汚れました。通り過ぎる友達は鼻をつまんで、顔をそむけて走り去っていきました。
 しかし、チュンソはすばやくティッシュで僕の服をきれいにふいてくれ、廊下に吐いたものまできれいに片付けてくれました。
「維持を張らずに早く保健室にこれたらよかったのに・・・。お腹の具合は少しよくなった?」
チュンソは僕をみて、にこっと笑いました。
「チュンソ、有難う」
そんなことがあってから、僕ら二人は仲の良い友達になりました。
우리들은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질병에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이러한 질병은 나쁜균이나 독이 몸에 들어오거나 해로운 환경에서 생활을 할 때 발생합니다.질병에 걸리지 않고 건간하게 생활하기 위하여 힘써야 할 일들을 함께 공부하여 봅시다.


이를 튼튼히
이의 역할을 알아봅시다.
이는 음식물을 자르고 잘게 부수어 소화를 잘 시킬 수 있도록 하는 일을 합니다. 또, 발음을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하며,가지런한 이는 얼굴 모양을 예쁘도록 보이게 합니다.
손거울을 이용하여 이의 모양을 자세히 살펴봅시다.
이의 모양과 이가 하는 일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알아봅시다.
충치의 원인과 예방법을 알아봅시다.

음식물 찌꺼기가 입 안에 남아 있으면 세균이 잘 번식할 수 있기 때문에 충치가 생치가생깁니다.
따서,충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올마른 방법으로 이를 깨끗하게 닦아야 합니다.
이딱기의 바흔 순서와 방법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건강한 이를 위하여 공부할 때나 휴식을 취할 때 바른 자세를 가지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그림과 같은 나쁜 습관을 다지게되먼 이의 모양이 어떻게 변할까요?
그 결과 생활에 어떤 불편이 생기는지 생각하여 봅시다.

예부터 우리의 조상들은 튼튼한 이를 가지는 것은 다섯 가지 복중의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튼튼한 이가 건강한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봅시다.이를 튼튼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바람직한 생활 습관을 알아보고 실천하도록 합시다.




私たちは生きている間にさまざまな病気にかかることがあります。このような病気は、悪い菌や毒が体に入ったり環境の悪いところで生活したときに起きます。病気にかからず健康に暮らすための心がけについていっしょに勉強してみましょう。

歯を丈夫に
歯の役割を調べてみましょう
 歯は食べ物を噛み砕いて消化を良くする役目をします。また、正確な発音を可能にしますし、歯並びがきれいだと顔の形もきれいに見えます。
 手鏡を利用して歯の形を詳しく見て見ましょう。
 歯の形と歯の役割はどんな関係があるのか調べてみましょう。

虫歯の原因と予防法を調べてみましょう。
 食べ物の残りかすが口の中に残っていると、最近が繁殖しやすくなることから虫歯ができます。
 したがって、虫歯を予防するためには正しい方法で歯をきれいに磨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
 正しい歯磨きの順序と方法について調べて見ましょう。
 丈夫な歯のために、勉強するときや休息をとるとき、姿勢を正しくすることもとても大切です。
 絵のような悪い習慣がついてしまうと、歯の形がどのように変わるでしょうか。 その結果、生活にどんな不便が生ずるのか考えて見ましょう。

 古くから、私たちの先祖は丈夫な歯を持つことは5つの福の中のひとつだと言いました。
 丈夫な歯が健康な生活に及ぼす影響について話し合ってみましょう。歯を丈夫に保つことができる望ましい生活習慣の有り方を調べて実践するようにしましょう。

“혛민이가 공부를 하고 있수나.”
막 퇴근하시 아버지께서 형민이가 보고말씀하셨습니다.아버지께서는 스스로 공부하는 형민이가 대견스럽다는 표정을 지으셨습니다.
“아버지, 이제 오세요?”
형민이가 의자에서 일어나며 반갑게 인사를 드렸습니다.
“형민아,아버지와 이야기 좀 나눌까?”
“네.”
형민이는 읽던 책을 내려놓고 아버지를 마라보았습니다.
“지금부터 아버지가 하는 아야기를 잘 듣고 생각해 보렴.”
아버지께서는 의자를 가져다가 앉으셨습니다.그리고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하여 주셨습니다.
으리는 사감을 크게 드 종류로 나눌 수 있지.
자기 일을 스스로 하는 사람과 다른 사람이 시켜서 마지못해 하는 사람이지.
자기 일을 스스로 하는 사람과 그렇지 봇한 사람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단다.
자기 일을 수수로 하는 사람은 언제나 당당하고 몃몃하단다.
그러나 자기 알을 억지로 하는 사람은 열심히 하지 않게 되고, 또 짜증을 내기 쉽단다.
그 사람 때문에 주위 사람들의 마음이 편하지 않을 때도 있겠지.그래서 억지로 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일을 잘 하지 못하는 경우가 믆단다.
아버지 말씀을 듣고 형민이가 말했습니다.
“아버지, 앞으로 열심히 공부하겠서요.”
“형민아,아버지는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네가 자랑스럽다.”
아버지께서는 헝민이의 어깨를 두드리며 칭찰하셨습니다.



「ヒョンミンが勉強しているね」
ちょうど帰ってきたお父さんが、ヒョンミンをみておっしゃいました。お父さんは自ら勉強するヒョンミンが感心だと言う顔をしました。
「お父さん、おかえりなさい」
ヒョンミンがいすから立ち上がってうれしそうにあいさつをしました。
「ヒョンミン、ちょっとお父さんと話でもしようか」
「はい」
ヒョンミンは読んでいた本を置いてからお父さんを見上げました。
「今からお父さんが話をするから、良く聞いて考えてごらん。」
お父さんは、いすを持ってきて座りました。そして次のような話をしてくれました。
 私たちは人を大きく2種類に分ける事が出来るんだよ。
 自分の仕事を進んでやる人と、人から言われてやむを得ずやる人だよ。
 自分の仕事を進んでやる人とそうではない人との間には大きな差が有ると言えるよ。
 自分の仕事を進んでやる日とはいつも堂々としていて自信に満ちている。
 しかし、自分の仕事をいやいややっている日とは、熱心にやらず、またすぐにかんしゃくを起こす。
 その人のため、周りの人たちが気をもむときもあるだろう。だから、無理やり仕事をやっている人は、思ったより仕事がうまくいかない場合が多いと言える。
 お父さんのお話を聞いてヒョンミンがいいました。
 「お父さん、これから一生懸命勉強します」
 「ヒョンミン、お父さんは自分で進んで勉強するおまえが本当に誇らしいよ」
 お父さんはヒョンミンの方をたたきながら褒めてくれました。

昨夜は寝ていて苦しかったことと言ったら・・・


一生懸命、韓国語を話そうとして
口が麻痺したような状態で動かず

うめきながら ようやく喋って見たものの

通じたのか通じなかったのか・・


相変わらず話している事は聞き取れて
返事をしようとするけれど
やはり口が動かず・・



そんな もどかしい夢を見て
目が覚めました


あぁ〜・・・疲れた


・・・ハイ!! 分かりましたっ!!!

・・・なんて、素直に実行出来たら
現在の体型にはなってないよなぁ〜  


このグリムスの木、ようやく大人の木に成長しました。
2度ほど、枯れかけて(((((^^;

どうしようかと思いましたが・・・。


エコらしいことはほとんど書かないので
色々なお客様は来ませんが、2本目へ向けて
新たな一歩を踏み出したいと思います。

実はもうひとつのブログにもグリムスの木が有って
そちらは、遅れてはじめたにもかかわらず、更新を
マメにしていたおかげで先に大人の木に成長してしまいました。

先に成長した木はアイスバーみたいな形でしたが
こちらは2段重ねのアイスみたい・・。

何にしても、これでひとまずホッとしました^^
며칠 전부터 경수는 너머니께 새 자전거를 사 달라고 졸랐습니다.그러나 어머니께서는
요즘은 힘들구나.누나도 컴퓨터를 사 달라고 하는데 못 사 주고 있잖니?
하시며 들어주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 어제,어머니께서 여러 가지 생할 정보지를 보시며 이곳 저곳에 전하를 하고 계셨습니다.
왜,생활 정보지를 보고 셰시지?
하고 궁금해했습니다.
오늘 경수는 이웃집 아주머니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저희 어머니 어디 가셨어요?
모르겠다.아까11시쯤 어딘지 바쁘게 가시던데.
도대체 어머니는 어디를 가셨지?배고픈데.
경수는 투덜거렸습니다.
그 때,어머니께서 어떤 아저씨와 람께 자전거를 가지고 오셨습니다.결수는 기뻐서 어쩔 줄 몰라 하며 뛰어갔습니다.
그러나 가까이 가서 자전거를 보고는 크게 실마하였습니다.왜냐하먼 아저씨가 끌고 온 것은 헌 자전거였기 때문입니다.곳곳에 녹이 슬고 색깔도 마음네 들지 않았습니다.
멋진 새 자전거를 다지도 싶었는데
어머니께서 자디 마음을 몰라주시는 것이 겁겁했습니다.
경수는 볼멘거 안 탈래요.
어머니께서는 어쩔 줄 몰라 얼굴이 빨개지셨습니다.



 何日か前から、キョンスはお母さんに新しい自転車を買ってちょうだいとお願いしていました、しかしお母さんは、
 「最近、余裕が無いの。お姉ちゃんもコンピュータをおねだりしているけど、買ってあげられないの。」 
 と言って、聞いてくれませんでした。
 ところが昨日、お母さんはいろんな生活情報誌を見ながら、あちこちに電話をかけていました。
 「何で生活情報誌を見ているのかな?」 
 と、不思議に思いました。
 今日、キョンスが学校から帰ってきたら、家は留守でした。キョンスは隣のおばさんにたずねました。
 「うちのおかあさん知りませんか?」
 「そうね。さっき11時ごろ、どこかに急いで行くのはみたけど」
 「いったい、お母さんはどこに行ったんだろう。おなか減ったのに。」
 キョンスはぶつぶつ言いました。
 そのとき、お母さんが知らないおじさんと一緒に自転車を持って来ました。キョンスは大喜びで走って行きました。
 けれども、近づいて自転車を良く見たらがっかりしました。なぜなら、おじさんが持ってきたのは、古い自転車だったからです。あちこちがさびついていて、色も気に入りませんでした。
 「新しくてかっこいい自転車がほしかったのに・・・。」
 お母さんが自分の気持ちをわかってくれないのが残念だったのです。
 キョンスはすねた口ぶりで言いました。
 「僕、この自転車、乗りたくない」
 お母さんはどうすることもできなくて、顔を赤らめました。


***上記 2007年10月 ラジオハングル講座より***
今日は、休みなのを良い事に、PCの仕事を横目で見ながら
「一枝梅(イルジメ)」を観ていました。


その中で、主人公のヨンイ(イ・ジュンギ)が 口を開くと言う台詞
「モ〜ニャンパジゲ」모냥 빠지게

辞書を引いてもこれと言った言葉がヒットしません。
パジダは 陥る とか 嵌る と言う意味だったりしますが・・


つい先日、色々なブログを観ていて、一枝梅の中での
流行語であることが判りました。


字幕を見ていると カッコ悪い などと言う言葉に直されてます。


要するに 「ダサい」「イケてない」 「カッコ悪い」そんなニュアンスです。




ちなみに、韓国のサイトで 모냥빠지게 を入力して
調べて観たら、やはり質問している人が居るんですね〜^^;

「모냥빠지게って ?」
흔히 사람들이
多くの人たちが

"모냥 빠지게~"
モニャンパジゲ

이러잖아요..
言うじゃないですか。。

근데 그게 무슨뜻이예요?
ところで、 これ どういう意味ですか?

그리고 어떨때 쓰는 표현이죠?
そして どういう風に使う表現でしょう?
    (どんな風に使うんでしょう?)

그리고 글자 "모냥"맞아요? 틀린거같기도해서요
そして 文字 모냥 有ってますか? 間違っているようでもあります。

알려주세요~
教えてください〜



この回答が ↓コレ

모냥 빠지다..

요즘 흔히 쓰이는 은어죠..
最近多く使われるスラングでしょう。。

원래는 모양이 맞습니다..
本来は、模様 (有様、形、おしゃれ、体面 面目 など)が
正しいです。

빠지다는 나빠지다.
パジダ 陥る、など は 悪くなる。

이두개로 이루어진 말이죠
この 二つから 形成される 言葉でしょう。

원래는 모양이 나빠지다.
元来は 様子が悪くなる。

이것이 표준어 입니다
これが 標準語です。


・・・と書かれて居ました^^
韓国でもめまぐるしく流行語が 現れては消えているのかもしれません。

こんな調子で、脱線するので私の勉強はなかなか進みません(((^^;


勇兒可愛表情相片(有趣鋼琴音樂底)

동수눈 오눌 헉교에 지걱울 허여 무척 부끄러웠습니다.학습 준비물을 찾다가,그만 학교에 늦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허둥지둥하며 색종이와 풀은 찹았지만,가워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동수는 학교에서 친구들의 가위를 빌려 썼습니다.
평소에 물걸을 제자리에 놓아 두었다먼,일이 없었을 텐데....
동수는 가위를 찾기 쉬운 곳에 잘 정리해 두지 않았던 일을 후회하였습니다.
학교 공부가 끝난 후, 동수는 전휘와 과제를 같이 하려고 정희네 집으로 샀습니다.
정희의 방에 들어갔을 때,동수는 깜짝 놀랐습니다.옷은 옷걸이에 걸려 맀렀고,책꽂이에는 책이 가지런히 꽂혀 있었습니다.
학용품과 장난감도 정돈되어 있었고,서랍 속의 물건도 찾기 쉽게 정리되어 있었다.
방 안의 물건이 제자리에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으니까, 공부도 잘 될 것 같구나.
하고 말하면서,동수는 늘 어질러져 있는 자기 망이 생각나서 얼굴이 빨개졌습니다.
동수는 집으로 돌아오자마자,현관의 신발부터 다지런히 놓았습니다.
그리고 방으로 들어가 물건을 정이하기 시작하였습니다.책은 책꽂이에 바르게 꽂고,학용품은 서랍 속에 정리하였습니다.장난감도 바구니에 잘 담아 놓았습니다.
어머니께서 보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머,우리 동수가 방 청소를 하고 있네,착하기도 하지.
어머니,이제부터 제가 쓰는 물건은 스스로 정리 정돈하려고 해요.
동수는 방을 깨끗이 청소하고,물건을 제자리에 반듯이 놓았습니다.
한참 동안 물건을 정리하가 보니,동화책 사이에서 가위가 나왔습니다.동수는 물건을 정리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정리를 끝내고 깨끗래진 방을 보니,마음까지 횐해졌습니다.






トンスは今日、学校に遅刻をしてとても恥ずかしい思いをしました。持ち物を探しているうちに、つい遅れてしまったのです。
 朝起きて、あたふたしながら折り紙とのりは見つけたのですが、はさみは探すことが出来ませんでした。
 トンスは学校で友達にはさみを貸してもらい、それを使いました。
 「普段から物を決まった場所に置いておけば、こんなことにはならなかっただろうに・・・。」
 トンスは、はさみを探しやすい場所にちゃんと片付けなかったことを後悔しました。
 学校の授業が終わった後、トンスはチョンヒといっしょに宿題をするためにチョンヒの家に行きました。
 チョンヒの部屋に入った時、トンスはびっくりしました。服はハンガーにかかっており、本棚にはきちんと本が整理してあったからです。勉強道具とおもちゃも整頓されており、引き出しの中の品物も探しやすく整理されていました。
 「部屋の中の物が決まったところにきれいに整頓されているから、勉強もはかどりそうだな」
 と言いながら、トンスは常に散らかっている自分の部屋を思い出して顔が赤くなりました。
 トンスは家に帰ってくるとすぐい、玄関の靴をきちんと片付けました。
 そして部屋に入って物を片付け始めました。本はきちんと本棚に、勉強道具は引き出しの中に整理しました。おもちゃもかごに入れ、ちゃんと片付けておきました。
 お母さんがソレを観て言いました。
 「あら、うちのトンスが部屋の掃除をしているわ。いいこね。」
 「おかあさん、これから自分の使うものは自分で片付けようと思います。」 トンスは部屋をきれいに掃除して、物をちゃんと元の場所に返して置きました。
 しばらくの間、物を整理していたら、童話の本の中からはさみが出てきました。トンスは物を整理することがどんなに大切な事なのかわかりました。
 整理がおわってきれいになった部屋をみたら、心まで明るくなりました。


***上記、2007年10月 ラジオハングル講座より***
옛날,어느 마을에 삼년고개가 있었습니다.이 고개서 넘어진 사람은 삼 년밖에 살지 못한다는 전설 때문에 삼년고개아고 부르게 것입니다.
어느 날, 머이카락과 수염이 하얀 할이버지가 심년고개를 넘어가고 있었습니다.넘어질까 봐 조심조심 걷고 있는 할아버지 앞으로 토끼 한 마리가 깡충깡충 뛰어갔습니다.놀란 할아버지는 뒤로 벌렁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아이고,나는 이제 죽었네.나 죽었어!”
할아버지는 땅을 치며 울었습니다.한참 동안 울던 할아버지는 힘없이 집으로 돌아욌습니다.
“할멈,나는 이제 삼 년밖에 몼 살아.삼년고개에서 넘어졌단 말이오.하필 거기에서 넘어질 게 뭐람.”
할아버지응 걱정을 하다가 그만 병이 났습니다.
이 소문을 들은 옆집 소년이 할아버지를 찹아욌습니다.
“아이참,할아버지도 뭘 그리 걱정라세료?어서 일어나셔서 삼년고개로 다시지요.”
“거기는 왜?”
“거기 가서 또 넘어지세요.”
“뭐라고,또 넘어지라고?나더러 나네 죽으라는 거냐?”
할아버지는 화를 벌컥 내었습니다.
“할아보지,한 번 넘어지면 삼 년은 사시나까,두 번 넘어지면 육 년,세 번 넘어지면 구 년은 사실 게 아니에요?”
할아버지는 소년의 말이 그렬듯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렇겠구나! 당장 가서 넘어져야겠다.”
할아버지는 고개 위에서 아예 데굴데굴 굴겼습니다.
시간이 흘러 심 년이 지난 어으 알이었습니다.할아버지가 삼년고개를 넘어가다가 돌부리에 걸려 또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허허,이제 쉰 번 넘어졌으니 잎으로 백오십 년은 더 살겠군!”
삼년고개에서 데굴데굴 구른 덕분이었는지 할아버지는 정말 오래오래 살았다고 합니다.



 昔、ある村に三年峠がありました、この峠で転んだ人はあと三年しか生きられないと言う言い伝えのために、三年峠と呼ばれるようになったのです。
 ある日、髪の毛とひげの白いおじいさんが三年峠を越えていました、転ぶのではないかと恐る恐る歩いているおじいさんの前を、ぴょんぴょんとうさぎが一羽走っていきました。
「あーあ、わしはもうだめだ!」
 おじいさんは地べたをたたきながら泣きました。しばらくの間泣いていたおじいさんは元気なく家に帰りました。
「ばあさんmわしはあと三年しか生きられないよ。三年峠で転んでしまったよ。よりによってあそこで転ぶなんて」
 おじいさんは心配のあまり、ついに病気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
 このうわさを聞いた隣の家の少年がおじいさんを訪ねてきました。
 「まったく、おじいさんも。何をそんなに心配しているのですか、早く起きて三年峠に行きましょう。」
 「何故あそこへ?」
 「あそこへ行って、また転んでください」
 「何だと、また転べって?まったくわしに死ねとでもいうのか」
 おじいさんはカッと怒りました。
 「おじいさんいt度転んだらw年は生きられるなら、二度転んだら六年、三度転んだら9年は生きられ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おじいさんは少年の言葉がもっともだと思いました。
「そうだな!今すぐ行って転ばなくては」
 おじいさんは峠の上で、すぐさまころころと転がり始めました。
 月日がながれて、三年がたったある日のことでした。おじいさんが三年峠を越えている途中で石につまずいてまた転んでしまいました。
「ハハハ、もう50回も転んだから、あと150念は生きられるかな!」
 三年峠でころころ転がったせいなのか、おじいさんは本当にいつまでもいつまでも長生きしたそうです。


***上記 2009年10月 ラジオハングル講座より***
유석이는 오늘도 혼자 집을 나섰습니다.유석이 부모님은아침일찍 작장에 나가시기 때문입니다.
유석이가 골목을 지나가는데 친구 동민이의 목소이가 들렸습니다.
“엄마,학교 자녀오겠습니다.참! 오늘 학교에 오실거죠?”
오눌운 어머니들께서 학교에 오시는 날입니다.그런데 유석이어머니께서는 오실 수 없습니다.
공부를 하먼서도 유석이는 자꾸 창 밖을 내다보았습니다.친두들 어머니께서는 한 분 두 분 오시는데,유석이 어머니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동민이는 유석이의 시무룩한 표정은 보고 말을 건넸습니다.
“유석아,엄마 안 오셨니?”
“응,우리 엄마는 회사에 가셨어.”
“유석이 너는 좋겠다.엄마가 집에 안 계시면 네 마음대로 놀 수 있잖아?”
“아니야,나는 네다 부러워. 집에 가면 엄마가 늘 계시잖아?”
학교 공부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유석이의 발걸음은 무거웠습니다.
그런데 집에 와 보니 책상 위에 쪽지가 놓여 있었습니다.유석이가 아침에 미처 보지 못하였나 봅니다.
쪽지를 읽는 유석이의 얼굴이 점점 환해졌습니다.

유석아,
오늘 학교에 가지 못해서 미안해.
그 대신 오늘은 일찍 돌아와서 우리 유석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많이 만들어 줄게.
엄마는 유석이를 사랑해.




ユソクは今日も一人で家を出ました。ユソクの両親は朝早く職場に出るからです。
ユソクが路地を通り過ぎる際に、友達のトンミンの声が聞こえました。
「ママ、学校へ行ってきます。ねえ、今日学校へ来ますね?」
今日はお母さんたちが学校へ来る日です。しかしユソクのお母さんは来ることができません。
 勉強をしながらユソクはしきりに窓の外を眺めました。友達のお母さんは一人、また一人といらっしゃるのに、ユソクのお母さんの姿は見えなかったのです。
 トンミンはユソクの落ち込んでいる表情をみて、声をかけました。
 「ユソク、ママ来なかったの?」
 「うん、うちのママは会社へ行ったの」
 「ユソク、お前は本当にうらやましいな。お母さんが家に居なかったらお前は自由にあそべるじゃん」
 「いや、僕はおまえのほうがうらやましいよ。家に帰ればいつもお母さんがいるだろう?」
 学校の勉強が終わって家に帰るユソクの足取りは重たいものでした。
 ところが家に帰ると、机の上にメモが置いてありました。ユソクが朝うっかり、見落としてしまったようです。
 メモを読むユソクの顔がだんだんと明るくなりました。


 ユソク、
 今日学校へ行けなくてごめんね。 
 その代わり、今日は早く帰って、うちのかわいいユソクが
好きな料理をたくさん作ってあげるね。
 ママはユソクを愛してるのよ。


***上記 ラジオハングル講座 2007年10月 より***
마음씨 좋은 어머니와 세 딸이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날,맏딸은 어머니와 함께 열심히 집 안 청소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맏딸의 친구가 찾아왔습니다.
그러자 맏딸은 걸레질을 멈추고 뛰어나가며 말했습니다.
어머니,죄송해요!
맏딸이 놓고 간 걸레를 집으며 어머니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괜찮다.
둘째 딸은 빨래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좋아하는 텔레비전프러그램을 방영하는 시간이 되자,빨레를 하다 말고 방으로 뛰어들어가며 소리쳤습니다.
어머니,죄송해요!
어머니께서는 둘째 딸이 하다 만 빨래를 히기 시작하셨습니다.
그 때 막내딸이 대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어머니,학교에 다녀왔습니다.
오냐,어서 오너라.
학교 수업이 끝나고 특별 활동을 하고 오으라 조금 늦었어요.
하루 종일 집안일 하시느라 힘드셨죠?
제가 도와 드릴게요.
막내딸은 후다닥 달려들어 어머니와 함께 빨래를 마쳤습니다.
또,얼른 커다란 비를 들고 마당을 깨끗이 쓸었스빈다.
텔레비전을 보고 있던 둘째딸은 방 청소를 하러 들어온 막내를 보자 부끄러워졌습니다.
아니야,이렇게 텔레비전만 볼 게 아니라,맛내와 함께 일을해야지.
언니로서 창피한걸,
막내야,이 방과 현관은 내가 청소할게.
너는 안방을 청소해라.
그래,언니.
두 딸은 열심히 청소를 하였습니다.
청소가 끝난후,맏딸이 돌아왔습니다.
맏딸은 집 안이 깨끗하게 청소되어 있는 것을 보고 부끄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저녁상차리는 일을 도와 드렸습니다.
밤이 되었스니다.
세 딸은 잠자리에 들면서 어머니께 말했섭니다.
저휘는 어머니를 사랑해요.
나도 너희를 사랑한단다.
어머니께서도 웃으며 대답하셨습니다.


お母さんと三人の娘

気立ての優しいお母さんと三人の娘が暮らしていました。
ある日、長女はお母さんと一緒に一生懸命家の掃除をしていました。
そこへ、長女の友達が尋ねてきました。
すると長女は雑巾がけをやめ、飛び出しながら言いました。
「お母さん、ごめんなさい。」
長女が置いていった雑巾を拾いながら、お母さんが言いました。
「いいんだよ」
次女が選択をしていました。
しかし、好きなテレビの番組が放映される時間になるとすぐに、洗濯を途中でやめ、部屋に駆け込みながら叫びました。
「お母さんごめんなさい」
お母さんは次女が途中でやめた洗濯をし始めました。
「お母さんただいま」
「はいおかえりなさい」
「学校の授業が終わってから、課外活動があって、ちょっと遅れました。
一日中家事をなさっておつかれでしょう?
私がお手伝いしましょう」
末娘は、さっと取り掛かってお母さんと一緒に洗濯をすませました。
また、大きな箒できれいに庭を掃きました。
テレビを見ていた次女は、部屋の掃除をしに入ってきた末娘を見るや恥ずかしくなりました。
「だめだ、こんなにテレビばかりみていないで妹といっしょに仕事をしなくちゃ、
おねえさんとしてはすかしいな」
「妹よ、この部屋と玄関は私が掃除するわ、あなたはお母さんの部屋を掃除しなさい」
「わかったお姉さん」
二人の娘は一生懸命掃除をしました。
掃除が終わった後、長女が帰ってきました。
長女は家がきれいに掃除されているのを見て、恥ずかしく、また申し訳なくなりました。
それで、お母さんが夕食の準備をするのを手伝いました。
夜になりました。
三人の娘は寝床に入ってお母さんに言いました。
「私たちはお母さんを愛しているよ」「私もあなたたちを愛しているわ」
お母さんも笑いながら答えました。

**上記は 2007 10 ラジオハングル講座テキストより**

韓国語を教わっているkyoung先生が
カリフォルニアに語学研修に言っているおよそ1カ月の間に
自分も頑張って勉強する 気持ちでいたのに。

忙しさにかまけて、さっぱり勉強が進みません。


ブログもなかなか更新出来ないので、
グリムスもなかなか大人の木に成長しません・・・




こんなんじゃダメなのにっ!!


所で、グリムス 響きが何かに似てるなぁ??
と思っていたのですが、
「グエムル」と言う映画のタイトルと音が似ているんですね〜
・・・って見てみるとカタカナ4文字で初めの音が グ! 
だってことだけなんですけどね〜・・


へんなの
20090902 テレビでハングル講座 ゲスト:イ・ジュンギ ??? Lee Joon-gi


韓国から芸能人が来日するとハングル講座のインタビューに
出る事が有るので、期待して待っていました^^
王の男、フライダディのプロモーションで来日した時もインタビュー
コーナーに出演してます。


一生懸命、韓国語も勉強しなくちゃですね。


こちらは2006年来日の際のインタビューです





?? ?? (PART 12) [ENG SUB]


4分42秒位から・・

공길: 너는 죽어 다시 태어나면 뭐가 되고프냐?
양반으로 나면 좋으냐?

장생: 아니. 싫다.

공길: 그럼,왕으로 나면 좋으련?

장생: 그것도 싫다.
난 광대로 다시 태어날란다.

공길: 이놈아!
광대짓에 목숨을 팔고도 또 광대냐?

장생: 그러는 니년은 뭐가 되고프냐?

공길: 나야
두말 할 것 없이 광대!
광대지!

장생: 그래! 장한놈의 이세상
한판 신나게 놀다 가면 그뿐
광대로 다시 만나.
제대로 한번 맞춰보자!